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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웅진코웨이..ㅎㅎ (100%실화입니다)

    줄*아 | 2023-12-04 | 조회 46
    • 첨부파일

     

     

     

    그 당시에 잠깐 채팅에 맛들여서 채팅을 한창할 때였죠.
     

    일반 채팅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연락처를 얻고 만남까지 가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연락처 주는 사람은 10명에 7명정도에 만남까지

     

    이어지는 사람은 그 7명중에 1-2명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사진보고 연락을 안한 경우도 있었죠.

     

     

     

    서론이 길었네요.

     

    웅진코웨이,정수기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살 연상의 누나와 연락을 끊고 다시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도 2살 연상의 여자더군요. 전 26,여자는 28.

     

    신나게 채팅으로 얘기를 하고 연락처를 받고 사진도 봤습니다.

     

    이쁜 건 아니지만 이전보다는 낫길래 어떨까하고 만났죠.

     

    근데 술은 못마신다는겁니다. 처음에 만나서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죠. 그것도 만나자마자 뻘쭘하게 영화 한 편을 보고나왔더니

     

    막상 할게 없더군요. 술을 안 마시니..... 잠시 공원같은데서 얘기를

     

    하고 집에 갈 시간 되었다길래 배웅해준다고 하며 버스터미널까지 갔죠.

     

    그녀 집과 제 집은 버스로 약 1시간 거리였습니다.(시내버스가 아니라 시외버스ㅠㅠ)

     

     

    저는 당시에 차가 없어서 터미널까지만 바려다 줄 생각으로 갔는데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겨서인지 여자의 동네까지 동행했습니다.

     

    도착해서 저녁만 먹고 저는 다시 홀로 집으로 오는 버스를 탔죠.

     

    처음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첫 만남도 특별한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문제는 2번째 만남이었습니다. 그 날도 그녀가 제가 사는 동네로  왔죠.

     

    시간을 보내다가 집에 갈 시간이라고 해서 저는 그녀 동네까지 바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넘어뜨릴 요량으로요^^ 같이 그녀의 동네에

     

    도착했을 때 약간의 귀여움(?)을 동반해서 집에 가지 말라고 했죠.

     

    말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집에는 가지를 않더군요^^

     

    몇 번 더 얘기하니 집에 가야된다고 하면서 다시 저의 동네로 오는 버스에 함께 올랐습니다.

     

    무슨 뻘짓인지ㅠㅠ

     

    저의 동네로 도착을 해서 술이나 한잔할까? 라고 했더니 피곤하다며 그냥

     

    자잡니다. "됐다!!" 싶었죠 ㅋ 모텔을 찾아가서 방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방의 전화기를 들며 사장한테 이불 한세트를 가져다 달라네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저는 바닥에서 이불펴고 자라고 합디다. 어이없어서 웃고 있는데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은 이불을 펴고 저는 밑에서 그녀는 위에서 누워 있었죠.

     

    ㅆㅂㅆㅂ 속으로 이러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어요. 그 때까지만 해도

     

    여자 경험이 거의 없는 편이었거든요. 작심을 하고 슬금슬금 손을 침대위로 올렸습니다.

     

    분명 잠들기는 이른 시간인데 팔을 만졌는데도 반응이 없더군요ㅋ 옳거니!!ㅋㅋㅋ

     

    바로 침대위로 올라갔습니다. 키스를 했더니 갑자기 흐~읍....ㅋㅋ

     

    저를 기다리고 있었더라구요ㅋ 그 후에는 뜨겁게 관계를 했습니다.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했습니다. 이럴거면서 왜 이불은 달라고 한건지....ㅋㅋㅋ

     

     

     

    그렇게 밤을 보내고 1주일 후쯤 다시 만났는데 이번에도 여행을 갔습니다.

     

    5월 중순쯤 평일에 정말 날씨가 좋더군요. 전날 비가 내려서 상쾌하고 시원한ㅋ

     

    저희는 무주로 떠났습니다. 저는 학교 축제기간이어서 시간이 있었고 그녀는

     

    백조였거든요ㅋㅋ 5월 중순의 평일이어서 그런지 팬션을 잡았는데 저녁에 보니

     

    팬션에 우리밖에 없더라구요. 테라스가 딸린 복층구조 팬션이었는데 창문을

     

    열면 시원한 물소리가 크게 들릴정도로 경치가 좋은 곳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침실인 2층에서 신나게 달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가방에서

     

    촛불 세트를 꺼내는겁니다. 방 곳곳에 촛붓을 켰는데 분위기가 꽤 괜찮더군요ㅋ

     

    처음 잘 때 대충 알았지만 얘 보통이 아니겠구나 싶었죠^^

     

    분위기도 좋겠다 신나게 달리고 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좋은 생각이 있다면서 저를

     

    끌고 1층으로 내려가더군요. 1층 의자에서 하려나? 했는데 조그만한 부억을 지나

     

    테라스로 향하는 문을 여는 겁니다. 어차피 우리밖에 없어서 상관없었지만 조금은

     

    망설여졌죠ㅋ 테라스의 옆 구조는 뻥 뚫려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테라스로 나오면

     

    지금 우리의 알몸을 볼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건너편으로는 계곡 밖에 없어서

     

    상관없었구요. 그리고 저를 밖으로 끌더니 그녀는 테라스의 테이블에 눕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 말이 "박아줘~" 이러는겁니다ㅋ 속으로 대박이네 그러면서 우리는

     

    한참을 그렇게 야외 테라스에서 관계를 했습니다. 4월달엔 해변,5월엔 계곡....ㅋㅋ

     

    내가 생각하기에도 어이가 없으면서 재미있기도 했죠^^

     

    그런데 제가 섹스를 할때 문제가 좀 있었는데 지루증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랑 섹스를 하면서 여태까지 한 번도 사정을 못했던 상황이었죠.

     

     

    물론 그 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하는 말이

     

    "너는 사정을 안해서 좋아~^^" 이러는겁니다ㅋㅋㅋ 또 제 심볼이 큰편이 아니고 표준사이즈인데

     

    거기에 좀 아쉬움이 있었는지 " 너꺼가 조금만 더 컸으면 완전 좋았을텐데~ 근데 지금도

     

     

    좋아~^^" ㅋㅋ 한참을 웃었죠. 그리고 '너 정말 섹녀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민감한 성감대를 갖고 있는데다가 그녀 덕분에 제 성감대가 어디인지도

     

    알았으니까요. 무릎이 성감대라는 사실을 이 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안마방

     

    저리가라 할 정도의 애무실력.... 정말 대단했습니다. 사까시는 기본에 똥까시 그리고

     

    발가락까지 입으로 애무해주더군요. 정말 제 온몸을 혀로 애무해주더라구요. 그러고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처음에는 지저분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끝내 그녀의 애무에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ㅋㅋ

     

    정말 애무 잘~~하는 여자였습니다.물론 물도 많구요. 섹소리는 말할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몸을 떨더군요ㅋㅋ 이게 여자의 오르가즘인가보다 했죠.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운전을 하는데 자꾸만 그녀가 제 심볼을

     

    만지는 겁니다. 한적한 시골 국도를 달리고 있어서 위험하지는 않았지만 흥분을 가라 앉히기는

     

    힘들었죠. 그거 아시죠? 영화 "바람난 가족" 에서 황정민이 운전중에 여자가 사까시 해주는거~

     

    손으로만 만지던 정수기년이 갑자기 입으로 빨기 시작하더군요~ 이대로는 운전이 너무나

     

    힘들어서 시골골목 한적한 곳에 차를 대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카섹스도

     

    처음이었지만 대낮에 하는 카섹스의 짜릿함이란 ...ㅋㅋ 긴장도 되고 기분도 좋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더라구요ㅋ 그녀는 여전히 정수기 상태이고ㅋㅋ 그렇게 대낮의 카섹을

     

    마치고 집까지 오는내내 그녀는 제 심볼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이 정수기 여자랑 에피소드가 몇가지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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