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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퍼스트 원나잇 -월미도에서

    * | 2023-12-04 | 조회 42
    • 첨부파일

     

     

     

    십년전이야기입니다,,,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죄송함돠,,,

     

    아는 형을 동인천에서 만나서 드라이브하다가 월미도로 갔습니다,,,

     

    지금은 똥차지만,,,,, 그때는 정말 잘 나갔었죠,,,

     

    월미도길가에 주차한뒤 팡팡디스코로 갑니다,,,  밤에도 시끌벅적,,,

     

    형하고 저는 미니 바이킹을 타봅니다,,,, 멀미납니다,,,

     

     

    그러다 출출해서 오뎅을 사먹습니다,, 홍합국물 오뎅탕,,  이거 , 맛납니다,,

     

    그리고나서 바닷가로 갔는데,, 왠 여인이 혼자 밤바다엘 나왔더군요,,,

     

    긴 생머리에 커다란 눈동자,,,, 밤바람에 휘날리는 머릿결과 옆선,,,

     

    저는 훅하고 기버렸습니다,,,  형하고 둘이서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결국 아는 형이 작업을 걸기 시작합니다,,  말빨이 좋은 형이었습니다.

     

    몇마디 안 햇는데 언니가 순순히 따라오더군요,,, 저는 쑥스러워 아무말도 못하고,,,

     

     

    우리는 차를 타고 주안으로 왔습니다,, 어느 주막엘 들어갑니다,,

     

    젊은이들로 가득 찬 술집,,,  소주와 홍합탕, 해물파전을 시켜놓고 마십니다,,

     

    저는 운전때문에 콜라먹습니다,,,  형하고 언니하고 러브샷도 하고,,,

     

    저는 맞은편에서 쑥스럽게 쳐다봅니다,,  이 언니도 술이 좀 들어가자 말이 많아집니다,,

     

    그러다 술집문닫을 시간이 되고.. 우리는 밖으로 나옵니다,,,

     

    형이 슬쩍 말합니다,,, 너먼저 가라고,, 오늘 난 제낀다고,,

     

    그래서 전 알았다고 합니다,, 멀리서 지켜보니 둘이서 모텔골목쪽으로 갑니다,,

     

     

    저는 콩닥 콩닥,, 몰래 숨어서 지켜봅니다,, 둘이는 어느 모텔앞에 섭니다,

     

    잠시 뭐라고  하면서 실갱이 하는듯 하더니,,, 어라?

     

    언니하고 아는 형하고 각자 째집니다,,,  물론 전 아싸!했습니다,,,

     

    형은 딴길로 언니는 홀로 밤거리를 걸어가더군요,,,  전 바로 언니한테 뛰어갑니다,,

     

    뒤에서 언니를 부르자 돌아보더군요,,  저는 모르는척하고 형을 찾습니다,,

     

    언니가 그냥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초면에 들어가기가 그랬나 봅니다,,,

     

    그래서 전 언니하고 주안역 광장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합니다,,, 쑥스럽더군요,,,

     

     

    그러다 추워서 차로 들어갑니다,, 차에서 뻘쭘 앉아있는데... 언니가 그러더군요,

     

    인숙이네 갈까?  그래서 전 인숙이네가 어딘데요? 그랫더니

     

    언니가 정말 몰라요? 하길래 ,여기 근처사냐고 하니까 웃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성은 여씨고 이름은 인숙...  남동생이름이 여 관...

     

    암튼 결국 인숙이네로 향합니다,,,  언니가 먼저 씻더군요,,,

     

    저는 쑥스러워서 침대에 앉았다가 언니가 나온뒤 들어가 샤워합니다,,,

     

    샤워하고 팬티입고 나옵니다,,,  언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는 티브이를 보더군요,,

     

     

    저도 옆에 누워서 폴노를  같이 보는데 언니가 징그럽다고 하면서 끄더군요,,,

     

    한동안 아무말없이 있다가 이불을 확 들쳐보니,, 이런,, 언니가 슬립차림에 노팬티로,,

     

    그런데 거시기가 터럭이 무성,,,,  얼굴은 순정만화,, 몸은 성인만화,,,

     

    저는 키스를 본능적으로 키스를 하려고 하자 언니가 살짝 거부,,  그래서 슴가를 만지는데,,

     

    허걱,, 자연산 대박입니다,,,  몸도 가무잡잡하니 살결이 매끈거리는게,,

     

    저도 팬티를 벗고는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결국 언니가 맞추더니.. 쑤욱,,,

     

    저는 좀전에 본대로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언니가 흥분되는지 저를 으스러지게 안더군요,,,

     

    그런데 이게 뭔일,, 생애 첫 원 나잇이라 그런지  존슨이 고개를 떨구더라구요,,,

     

     

    언니가 제 귀에 대고 나즈막히 속삭입니다,, 점점 작아지는게 느껴져....

     

    결국 생애 첫 원나잇에 새되어 버렸습니다,, 긴장감때문인지 안 서더라구요,,,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언니는 이불덮고 등돌린채 차고 잇고,, 저는 추워서 쪼그려 있고,, ㅜ.ㅜ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를 깨우고 다시 할라고 햇는데,, 언니가 거부,,

     

    바로 일어나더니 화장실가서 이빨닦고 옷입더군요,,,  저도 걍 조용히 옷입고 나옵니다,,

     

    언니집에다 내려주고 오다가 다시 차를 돌려 가서 언니한번 더보고 왔습니다,,,

     

    전번교환하고 서울에서 만나기로 햇는데,,, 약속장소를 잘못알고 나가서..ㅜ.ㅜ

     

    계속 연락하고 햇는데, 어느날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지게 되더군요,,,

     

    지금은 어느 남자의 아내가 되어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리라 봅니다,,

     

     

    연희야,, 넌 나의 첫 원나잇 파트너였다,, 그때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하다,,

     

    또 만나게 되면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그러면 꼭 한번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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