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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발기부전 치료제 먹고 황당한..

    부*보 | 2023-12-05 | 조회 22
    • 첨부파일

     

     

     

    내용

    저는 아들 하나 두고 있는 직장인 50대 남자입니다.

     

    제가 지난 주에 황당한 일을 당해서 다른 분들도 저처럼

     

    낭패를 안 봤으면 하는 바램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금요일 날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집에 있는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아들 수학여행 갔으니 일찍 오세요^^ 알죠? ~

     

    아 참~ 당신 오자마자 바로 하게.. 퇴근하면서 바로 먹고와~”

     

     

    하긴 요즘 아들녀석 눈치 보느라 한 참 뜸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어~ 알았어”

     

     

    전 와이프와 통화를 끝내고 항상 먹던 발기부전치료제가 있는지 책상서랍을 열었는데

     

    약이 하나도 없더군요. 

     

    된장...

     

    그래서 직장동료인 김부장한테 가서 발기부전치료제를 빌리러 갔습니다.

     

     

    “김부장 혹시 그거 남은 거 있으면 한 알만 빌려줘라~”

     

     

    몇 번 서로 빌려주고 하는 사이라 선 듯 빌려주더군요.

     

     

    “짜식~ 자~ 이거”

     

    “이거 머야? 못 보던 거네..”

     

    “제피드라고 이번에 새로 나온 약이래. 담당의사가 추천하길래”

     

    “그래? 고마워 담에 갚을게~”

     

     

    시계를 보니 9시가 되어서 전 김부장이 준 약을 먹고 바로 퇴근을 했습니다.

     

    평소 먹던 약은 1시간 정도되면 반응이 있길래, 집에 가는 시간하고 딱 맞을 거 같더군요.

     

     

    전 지하철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앉을 자리는 없어서 서서 갔습니다.

     

    제 앞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20대정도로 보이는 아가씨 4명이 앉아서 수다를 떨고 있더군요.

     

    역시 젊음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 있는 여자들이 워낙 시끄럽기도 했지만,

     

    지나친 노출에 자꾸 눈이 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여자들을 쳐다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변태로 오해할까 봐 창 밖을 쳐다보며 갔습니다.

     

     

    그런데 한 20분쯤 되어서 그 쪽이 부풀어오르면서 몸에 반응이 오는 겁니다.

    ‘이상하다 왜 이러지..’

     

     

    전 심호흡을 하며 가라 앉히려고 했지만, 사정없이 커지는 겁니다.

     

     

    부풀어 올라 당황한 제 모습을 앞에 앉은 한 아가씨가 보더니

     

    자기네들끼리 귓속말로 수근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아가씨 중 한 명이 절 째려보며,

     

     

    “아저씨 모하는 짓이에요! 이거 완전히 변태 아냐?” 이러더군요.

     

     

    어떻게 설명하기가 그래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벌써 주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합니다.

     

     

    “그게 아니라...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그러자 그 아가씨가 다른 사람들이 다 들리게 큰 목소리로,

     

    “아이 ㅆㅂ 별꼴이네, 변태아저씨! 걷어 차이기 전에 저리 꺼져요!”

     

     

    그 소리를 듣고 지하철 칸에 있던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군요.

     

     

    전 너무 창피해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내릴 역도 아닌데..

    바로 내려서 택시 타고 집에 갔습니다.

     

     

    무슨 죄인이 된 것 처럼… 참 어의 없기도 하고 억울해지면서 신세가 처량하더군요.

     

    하지만, 집에 가자마자 오랜만에 와이프와 신혼 기분을 낼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월요일 날 김부장한테 물어보니, 제피드라는 발기부전치료제는 효과가

     

    15분이나 20분 정도에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젠장~~ 빨리 말해주던가..저만 변태아저씨로 낭패를 봤어요.

     

     

    제피드 복용하시는 여러분!

     

    의외로 효과가 빠르니 주의하세요! 저처럼 낭패 보는 분이 없길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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