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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살면서 승무원 6명 따먹은 썰

    개* | 2023-12-20 | 조회 79
    • 첨부파일


     


     

    1년전쯤 올렸다가, 자꾸 댓글이 달리길래 계속 신경쓰여

    지웠다가, 다시 올리는 글입니다



    (위 사진 두개는 아래녀중 한명이며, 모자이크가 셀 수밖에 없는점을 양해 부탁드려요)
    또한 첨에 생각나는대로 썼을때 5명이었다가, 생각난 애가 하나 더 있어서 6명으로 수정한게 원글입니다.



    -



    스압주의, 잠이 한시간이나 일찍깨서 뻘글남겨본다

    내 나이 30중반
    하도 많은 스쳐간 여자, 사귄여자, 되짚어보니
    잤던 승무원은 5명이 생각난다
    (글쓴 후 6명으로 수정함. 갑자기 한명이 더 떠올라서
    10년가까이 된 일들은 가물가물 한거다. 양해좀..)
    번외로 항공과녀 1명이랑 ㅋㅋ
    유독 승무원을 많이 만났었음. 사람 인연이 참 신기하게도
    알고보면 승무원이더라





    1. 2010년 아xx나 25살

    무슨호텔 지하에있는 클럽서 번호따임(클럽명이 노기억)
    사귐.
    알고보니 2년차 승무원이었음
    이쁘진 않았고 지극히 평범했음.

    당시 나 20대초반, 아다였음.

    2달 사귀고 차임.
    잠자리는 3번 했던듯. 하긴 했으니 된거지 뭐 ㅋㅋ
    나에게 처음을 선물한 소중한 아이였음(내 처음이 꽤 늦지 ㅎㅎ)
    멋진 남자 만나고싶은 욕망과, 능력남과 결혼하고 싶은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던 애였는데
    나랑헤어지고 금방 결혼함.

    생각해보면 얘도 진짜 어린 나이였는데
    결혼을 일찍하고 싶어 했음.
    멀쩡한 4년제 나온 애고 집안도 꽤 유복했었어서

    결혼시장에서 엄청 가치가 높았을것 같음.
    다리가 기똥차게 이뻤던 기억이 남
    얘가 나보다 연상이었음에도
    잠자리를 할때는 오빠~~라고 불렀음
    원나잇 경험도 있을수도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게
    "남자랑 썸타면, 3번째 만남 이내로 다
    호텔로 자기를 대려 가더라, 그게 너무 싫더라"
    라고 말했거든 ㅋㅋ
    진짜 얘나 얘 친구들이나 남자를 진짜 엄청 만나더라
    소개팅이든, 아는오빠 친구 불러서 2:2로 술먹든...
    마치 겨울잠 자기 전 곰이 미친듯 먹어대듯이.
    정해진 기간동안 최고의 남자를 찾기 위해
    미친듯 남자를 탐색하는 것 같았음

    재밌었던 기억은

    사귄 후 클럽에서 얘 동기들 생파에 같이 간게 기억남.
    당시 영동대교 남단에 유명했던 클럽에서 였고,

    여자 7~8명 있는데, 우와 이쁘다 했던애가 하나도 없었음.







    2. 2010년 대xx공 25살

    내가 번호땀

    헌팅에 맛이 들렸을 때였음.
    번호따니 우연히 승무원이었던 케이스.
    참고로

    지금껏 유니폼 입고있는 애한테 번호 한번도 못물어봤음..
    다 사복입은애 말걸었더니 승무원이었음
    내가 헌팅을 많이 하기도 하기도 했고
    (번호 받은건 100번이상, try한걸 세면 300번도 넘을듯)
    내스타일이 딱 승무원 스타일이기도 함


    놀라운건 얘 아다였음. 25살까지.
    그리고 진짜 좋은 사람이었다.
    진짜 이뻤고. 순수한 맘을 가진 애였고. 검소하기도 했음.
    천연기념물 같은 애였음.
    아직 아무도 발자국을 남기지 않은 보석같은 존재.
    거기에 내 첫발자국을 남긴게 감사하고 영광인 일이었음.
    그리고 멀쩡한 대학 이공계 나와서 승무원된 케이스
    여대나 예체능, 항공과와는 다른 꾸밈없는 느낌도 있었음
    승무원에 대한 고정관념이 아예 없게된 계기였고,
    신기한건 얘 승무원 친구들도 괜찮았음 인간적으로.
    2년간 사귐
    둘다 순수했던 시절이라, 나도 거의 쑥맥이나 진배없었고.
    한번 트자 불같이 많이 섹스를 했음.
    2년간 서로에게 많이 길들었지.
    내취향대로 만들어갔고, 얘는 내가 뭘 좋아할까 계속
    찾아보고 노력하기도 했음.
    팬티를 안입고 나온다든지 뭐 ㅋㅋ


    우리 둘은 철저히 서로를 탐했고,

    서로 할 수 있는건 뭐든걸 다 했음

    치마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한겨울에 나오던 모습,

    새벽 중 내기 져서 달랑 점퍼 하나입고 우리집에 운전해서 오던 모습, 관계 중 또 다른 구멍에 손가락 넣었더니 난리치면서도 몸으로는 거부 못하던 모습, 나 대학때 공부하는데 도서관 와서 내 바지에 손 넣어주던 모습, 우리 동아리방 테이블에 누웠던 너의 등자국, 너무 슬픈일이 있어 울던 중 내가 넣었더니 울면서도 신음을 감추지 못했던 모습, 비행가서 호텔에서 혼자 꼴린다며 다리 사진 찍어 보내던 모습. 유니폼 입고 하고 싶다니깐 절대 싫다더니, 우리집 놀러온 어느날 잊지않고 쇼핑백에서 주섬주섬 유니폼을 꺼내 입던 너.....

    나를 많이 좋아해줬고 그래서 성적으로도 모든걸

    맞춰주려 노력했던 것 같음.

    얘는 사실 굉장히 성적으로 잠재력이 풍부한 애였는데
    우연에 우연이 곂쳐 기회가 없었을 뿐이었다고 생각함.
    이정도로 예민하게 잘 느끼고, 할때 온몸을 비틀며
    터져나오는 신음을 막으려해도 막지 못하고
    흥분을 주최하지 못해 사방의 사물을 손톱으로 쥐어뜯으며
    몸을 떨던 애를 본적이 없음.

    그래서 난 얘의 다음연애가 너무 궁금함.

    나한테 길든채로 다른 남자에게 갔을때 어땠을까.
    그 남잔 얘를 어떻게 봤을까.
    내가 처음 얠 봤을때처럼 순수덩어리로 봤을까.
    아니면 엄청 능숙하게 봤을까.
    얜 또 그남자를 어떻게 대했을까 ㅋㅋㅋㅋ
    본성자체가 너무 착한 애라, 성적으로 익숙해 진다고 해서
    이남자 저남자를 막 후리고(?) 그러진 못했을 것 같음.
    아마 새 남자에 정착해서 그 남자와 또 수백번의 ㅅㅅ를 했겠지
    아직도 전여친중엔 얘만 생각남.
    사진을 보면 아직도 흥분이됨ㅋㅋ
    헤어진 이유는

    당시 난 너무 어리고 젊어서,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는
    욕망이 컸음..다른 여자랑 자보고 싶었음 솔직히..
    앞에 승무원녀에 이은 두번째 연애였고,
    누군과와 짙은 관계를 맺은건 내겐 처음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겪어보고 싶은 욕망이 너무 컸음.
    어렵게 헤어짐





    3. 2013년 대xx공 20대중후반

    이름과 상황만 생각남
    홍대에서 그 한신포차 근처 횡단보도에
    길가에 앉아있을수 있는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다리가 기똥찼음.
    이것만 보고 번호땀
    며칠후 만남.

    근데 처음 번호줄때 이름을 뻥친거였더라.
    그래서 그 이름이 생각남.
    모 가수 이름과 같았어서. 당시 걸그룹 멤버

    홍대에서 둘이 술 열라퍼먹고
    사실 진짜 둘다 완전히 꽐라될때까지 술을 마셔갖고
    1차에서부터 퍼마시고 2차로 홍대 룸식 술집갔는데이미 만취였거든
    서로 옆자리에 앉다가 키스를 하게되니
    진짜 너무 과격하고 혼자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혼자 꼴려서 끈적하게 하더라
    (난 좀 수동적이면서도, ㅅㅅ할땐 잘느끼고
    내가 리드하는 ㅅㅅ를 좋아함)
    어쨌든 나와서 신촌으로 이동.
    좋은시간 보냄.

    그리고 빠이...
    이름이 아직도 생각나는데

    김씨 성에 흔한 이름이라 아무리 뒤져도
    sns안나왔던 기억이...

    털을 그곳까지 아예 싹다 뽑았더라
    10년전엔 아주 흔치만은 않았음

    전남친이 pd라고 했었는데, 생각이 잘 안남





    4. 2013년 or 2014년, 대xx공 20대 중반

    홍대 HO BAR에서 열라 놀다가
    (당시 스탠딩 클럽같은 느낌이었음)
    대리고 나와서 내친구들이랑 얘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심
    날 계속 처다봤었음. 말걸어서 대리고 나옴

    얼굴은 꽤 존예스러웠음
    하지만 난 개인전에 강한 스타일이라

    친구들끼리 여자랑 술퍼마실땐 뭘 잘 못함
    연락 주고 받는데 자꾸 지 친구들이랑 미팅을 주선하려 하더라
    내가 정말 좋았으면 1:1로 만나려 했겠지, 사귀기도 전에
    친구(말이 친구지 미팅에선 모두 경쟁자)들을 보여주려
    하겠나? 라는 생각이 들자, 그냥 편히 막대하자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난 미팅 싫어하기도 하고, 그냥 둘이서만 계속 연락하다가
    만나서 술마시고 좋은시간
    술 많이 먹으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음
    사실 특별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없음
    사귈정도로 끌렸던건 아니었고
    (그냥 청순하게만 생겼었음. 내가 당시 몸매가 섹시한 여자에
    완전 꽂혀있었거든. )
    이경우 ㅅㅅ를 시도하고, 되든 안되든
    이후 연락 끊는게 내가 하던 전부였음.





    5. 2013년 or 14년, 아xx나 20대중반

    원랜 누락됐던 앤데, 쓰고나서 얘가 불현듯
    생각나서 추가함.
    3번이나 만난 앤데 왜 생각을 못했지 ㅋㅋ

    강남 클럽에서 노는데 여자 대여섯명 무리가 있었음
    자연스레 우리 무리랑 같이 섞여 놀게 됨
    당시 친한 형들이랑 있었는데, 형들이 당시 좀 재밌게 놀았음
    여자애 무리 중 누가봐도 인기많게 생긴 녀가 있었는데,
    모두 얘에 꽂힌 와중, 유독 다른 애 하나가 자꾸 눈에들어왔음
    (나중에 알고보니 모두 아xx나 승무원이었음)
    170중반은 돼보이는 키에 허벅지가 엄청났음
    이쁜 얼굴은 아녔는데, 내가 키크고 건강한 여자 페티쉬가 있거든

    이후 번따하고 첨 만났는데,
    그냥 순진하고 순수 덩어리 느낌이더라
    끼라곤 전혀 없고, 뭐랄까 때 안묻고, 대신 재미 없고,
    쉽게 엔조이 하기도 어려워 보이는 스타일.
    연애도 한두명이랑 밖에 안해봤던거 같고.
    하룻밤 섹스로 이끌기엔 애가 너무 보수적이어 '보였다.'
    당시 나도 좀 심심했어서, 애매한 관계로 한번 더만나고,
    (여자애는 썸이라 생각했을듯)
    그리고 또다시 세번째 만나는데, 술을 한잔 하다가
    얘가 먼저 섹스에 관해 살짝 언급을 하는 거야. 자기 전 연예 얘기를 하다가 쑥쓰럽게
    '그래도 오래 사귀면..하게 되잖아..?그거.."
    이런 느낌으로, 스쳐 지나가는 얘기를 꺼낸거지
    난 하나 확신이 있는게, 남녀가 대화중
    ㅅㅅ얘기를 하게 되면그날 잠자리 성공확률이
    상당히 높다는 생각이거든
    그게 정말 꼭 '내가 ㅅㅅ한 경험담'이 아니라도 말이지.
    여자의 본능적인 성적인 경계가 살짝 풀렸다는 신호로 받아들임.
    끝나고 역시 근처 호텔로 자연스레 이동하니
    살짝 빼면서 따라오더라
    들어와서 ㅅㅅ를 하는데...죽은 개구리같았음
    그냥 거의 해본적 없다 싶이 하는 느낌
    나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길래,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엎드려 눌러 놓고
    혼자 하고싶은대로 피스톤운동 하고 끝냄
    내가 ㅇㅁ도 별로 안해줬던거 같음. 그냥 내가 나쁜 놈이었지


    이후 얘한테 다음날 카톡 왔는데,
    어제 실수한거 같다며..
    생각은 안나지만 매달리는 느낌의 톡이었음.
    삭제함.
    얘는 거의 사귀는 감정으로 조금 일찍 ㅅㅅ를 허락해 준건데
    내가 먹튀했던거지.....
    내가 쓰레기였는데, 어쩔수 없었음
    사귈정도로 끌린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얘가 섹스를 막 즐겨서
    엔조이가 될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마 얘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원나잇(안사귄 상태로 한 ㅅㅅ
    포함해서)일 거라 생각함.
    얘가 ㅅㅅ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그정도로 느껴지는 순수함은 있었음.
    순수한 애도 연애감정 확실히 심어주고 우리가 연인이라는
    느낌을 확실히 주니 넘길 수 있더라.
    이후 가끔 카톡사진으로 보는데 금방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사는듯
    어쨌든 좋은사람 좋은 여자였다고 생각함
    착하고 순수하고




    번외편) 2014년, 20살, 항공과, 인플루언서

    당시 항공과 1학년생이었는데번호따서 사귐. 2달정도 사귐.
    자세히말하면 너무 신상이 노출되서 조심스러움
    예쁘장했는데 사진빨이 심했지만
    번호딸 정도였으니 꽤 이쁜편이라 할수 있고
    7년이 지난 지금은 존예여신이 됐더라
    내가 아는애중 제일 까진(?) 애였음

    중3때 처음 했다고 함.
    평소에 자기 벗은 몸매 사진을 찍어 보내고
    그러면서 야한얘기 해달라고 하고..ㅋㅋ
    신기한건 소변 참는걸 좋아했음. ㅇㄹㄱㅈ 느낌과비슷하다나?
    얘네집 옥상에서 한 기억이 아직도 선명함

    주변 건물들이 더 높아서
    다보일 위치였는데
    ㅇㄹ해주면서 흥분하는 애였는데 신기하게
    본인이 ㅇㄹ받는건 싫어하는 애였음


    지금은 꽤큰 인플루언서임
    팔로워가 10만이 넘음

    남자보다 여자들이 오히려 좋아하는





    6. 2020년, 30살, 메이저항공사 중 하나

    한동안 승무원이 뚝 끊김.
    6년인가 만에 다시 승무원을 만나게 된 거임.
    뭔가 밀물썰물같은 흐름이 있나봄.
    얜 소개로 만났고 결혼도 생각했었고, 꽤 오래 사귀었지만
    결과적으론 잘 안됨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너무 최근이라 자세히쓰긴 부담스러움.
    난 신상노출 이런걸 극히 무서워하는 스타일임
    제3자가 보면 당연히 누군지 모르겠지만,
    혹여 당사자가 봤을때도 본인을 지칭하는지
    몰랐으면 하는 마음에 일부러 많은정보를 지움
    외모는 최상급이었다고 생각함. 아주 청순한 스타일.

    승무원출신 인플루언서하면 딱이겠다고 생각했었으니깐.

    성경험은 많은거 같음.
    잠자리에서도 조금의 망설임이나 부끄러움 등도 없었음.
    사귄지 1주일만에 함. 놀라운 속도는 아니었지만
    난 진지하게 만난사람과 이정도로 빨리해본적은 없었음.
    그것도 좋은 호텔이나 여행지가 아닌,
    캠핑카 안에서 첫 관계를 함.
    승무원이라고 꼭 좋은데 대리고 가야 한다는거 댓츠노노
    잘 만나고 잘 사귀고 헤어짐.
    나이가 나이인만큼
    남자 경험도 꽤 많았던 것으로 추정됨.
    유명한 사람 꽤 많이 만났었더라.예컨데 B급연예인이라던지.
    근육남 피지컬남을 좋아했는데
    그만큼 본인도 관리를 열심히 했었음
    내게 늘 운동을 강요했었음ㅋㅋㅋ
    나도 외모에 자신없진 않았는데, 내 외모를 항상 높게 쳐주지
    않아서 불만이었던 아픈 기억이 있음






    이상으로 번외편 포함 7명 얘긴 마무리 하고,
    웃긴건 뭔지 아냐?
    마지막 녀를 빼곤 다 10년전쯤 일이잖아?
    난 카톡과 번호를 아예 정리 안하는 스타일이거든
    과거 모든 여자 번호가 다 저장돼 있다는 얘기지.근데 2번 5번 6번녀 빼고는 다 번호 바꿨더라 ㅋㅋㅋ
    6번녀는 비교적 최근이니 당연하고, 2번 5번녀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다 번호 바꾼거지ㅋㅋㅋ
    사람이 폰번호를 바꾸는게 참 쉽지 않은 일 같은데.
    얼마나 귀찮은 일이겠어.
    경험상 남자많고 많이 놀던 애들은 5년 10년뒤 돌아보면
    꼭 번호가 바뀌어 있더라고 ㅋㅋ지우고 싶은 무엇인가가 있었겠지?
    나도 참 적고보니 쓰레기같다ㅋㅋ
    무튼 아 출근해야지
    요약은
    승무원 그만 만나야겠다.문란하거나 속물이라는건 케바케 같다
    엄청 순수한애도 있다

    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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