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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형수

    또* | 2024-02-16 | 조회 296
    • 첨부파일


    난 2남 4녀 중 막내로 태어났고, 큰 형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났다. 큰 형은 내가 국민학교 5학년 때 결혼했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나는 시골에서 형네 집으로 이동하여 학교를 다녔다.

     

     

     

    우리 형수는 내게 아주 잘 대해 주셨고, 나도 형수님 말을 잘 따랐다.

     

     

     

    형과 형수 사이에는 조카 한 명이 있었는데, 5살이 되던 해 소아 백혈병으로 인해 꿈조차 펼칠 수 없는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로 보내야만 했다.

     

     

     

    그때 우리 형수는 심한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자살 시도까지 했었다.

     

     

     

    그날은 시험 마지막 날이었는데, 나는 집에 일찍 돌아와 화장실에 갔다. 그곳에서 형수는 욕조에서 동맥을 끊고 실신해 있었다.

     

     

     

    119에 신고하여 응급 수술을 받아 다행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 후 형수는 6개월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시간이 흘러 형수도 회복하셨고, 다시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우연히도 형수가 알몸으로 샤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물에 젖은 머리카락, 갈색빛 젖꼭지와 유륜, 봉긋한 젖가슴, 잘록한 허리와, 적당히 나온 아랫배, 가슴부터 배 허리 엉덩이까지의 유선형의 곡선 그리고 탐스런 엉덩이...

     

     

     

    형수의 알몸이 그때부터 내 뇌리 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다.

     

     

     

    혈기왕성했던 한창때, 한순간이었던 형수의 그 모습 때문에 나는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형수를 생각하며 자위도 많이 했다. 점점 더 노골적으로 형수와 섹스하고 싶어졌다.

     

     

     

     

     

     

     

     

     

    그러던 어느 여름밤에 집으로 전화가 한 통 왔다.

     

     

     

    "ㄱㅅ이(가명) 집에 계세요?"

     

     

     

    "네. 그런데 어디세요?"

     

     

     

    "아~ 네, ㄱㅅ가 친구인데, ㅅ이가 지금 술을 많이 취해서 좀 오셨으면 좋겠어요. 좀 와주실 수 있을까요?"

     

     

     

    나는 택시를 타고 어느 선술집에 들어가 형수를 모셨다.

     

     

     

    "어이.. 누구야.. 헤헤.. 우리 귀여운 도련님 ㅇㅈ이네.. ㅇㅈ아, 형수 오늘 기분 좋아... 헤헤헤"

     

     

     

    내가 어릴 때 시집온 형수는 가끔 "ㅇㅈ아"라고 내 이름을 부르기도 했다.

     

     

     

    "형수, 왜 이리 술을 많이 드셨어요?"

     

     

     

    "호호.. 오랜만에 고교 동창들 만나다보니 기분 좋아서 한 잔했지요.."

     

     

     

    형수가 내 팔에 기대어 쓰러지자, 말랑말랑한 젖가슴이 내 몸에 짓눌러 내 심장 박동을 빠르게 뛰게 만들었다.

     

     

     

    택시에서 내리고 집까지 오는데, 술에 취한 형수를 지탱하면서 그 부드럽고 말캉거리는 젖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내 ㅈ은 힘이 잔뜩 들어가 미칠 지경이었다.

     

     

     

    집에 들어오는데 형수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옷에 토가 많이 묻었다.

     

     

     

    "형수.. 왜 이렇게 많이 드셨어요..."

     

     

     

    뒤처리를 위해 형수의 옷을 벗겨 닦아주었다. 형수의 옷을 벗기는데 처음 느껴보는 두근거림, 설렘...

     

     

     

    다시 보게 된 형수의 새하얀 속살은 너무나 부드러워 보였다.

     

     

     

    "형수.. 일어나요.." 형수를 부르며 흔들어 보았다.

     

     

     

    두세 번의 시도에도... 형수는 깨지 않았다.

     

     

     

    그때 난 내심 형수가 깊은 잠에서 깨지 않길 바랐던 것 같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브라를 벗겨, 형수의 탐스런 젖가슴을 마구 만졌다.

     

     

     

    그러곤 젖꼭지를 입으로 빨며 입안에서 혀로 굴렸다. 다른 쪽 젖꼭지도 손가락으로 만지며 괴롭혔다.

     

     

     

    만족감 그리고 욕망... 내 안에서 욕망이 더 커져갔다.

     

     

     

    다시 형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형수의 그곳을 집요하게 애무했다.

     

     

     

    형수가 비몽사몽간 작고 옅은 신음소리로 흥얼거렸다. 형수의 그곳이 조금씩 촉촉해져 왔다.

     

     

     

    난 흥분에 못 이겨 나의 본분을 망각한 채 이성을 잃고

     

     

     

    형수의 ㅂㅈ에 내 ㅈ을 꽂아 밀어 넣었다.

     

     

     

    처음엔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빨리하고 싶은 마음에 조급해졌다.

     

     

     

    몇 번의 조정과 움직임으로 앞대가리가 겨우 들어가자 그 뒤로는 쑥하고 수월히 들어갔다.

     

     

     

    내 ㅈ이 들어가자 형수가 "으으~~음.. 아~합"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술에 취해 체온이 올라간 형수처럼, 그 안쪽도 따뜻했다. 형수는 아직 깨지 않은 것 같았다.

     

     

     

    본능적으로 ㅈ이 움직이자. ㅂㅈ 안은 더욱 촉촉하고 미끈거렸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1분도 채 안 돼 내 ㅈ물을 형수의 ㅂㅈ에다가 싸질러 버렸다.

     

     

     

    "아아아..!" 사정과 동시에 나온 짧은 탄식...

     

     

     

    사정하는 동안 내 ㅈㅈ에서 울컥울컥 ㅈㅇ이 쏟아져 나오는 기분이 들었다... 짜릿한 쾌감과 동시에 많은 양의 ㅈ물을 오랫동안 형수 안을 더럽혔다. 

     

     

     

    자위가 아닌 진짜 여자의 ㅂㅈ에, 그것도 내가 항상 갈망했던 형수의 ㅂㅈ안에다가...

     

     

     

    쾌락.. 그 아련함을 뒤로 한 채, 내 ㅈ이 서서히 작아지자 형수의 ㅂㅈ에서 천천히 내 몸을 빼내었다.

     

     

     

    ㅈ이 ㅂㅈ에서 분리될 때, 형수는 불규칙하게 숨을 내쉬고 있었다.

     

     

     

    브라와 팬티를 올려드리고 이불을 덮어 주고 나와 버렸다.

     

     

     

    형수의 몸을 취한 후, 내 방안에 누워 천장을 보는데

     

     

     

    작은 희열과 성취감, 형의 여자를 취했다는 배덕감... 그리고 뒤늦게 커다란 후회와 두려움이 어둠 속에서 밀려왔다.

     

     

     

     

     

     

     

     

     

    다음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조금 일찍 일어났다. 어젯밤 일이 떠올랐다.. 꿈이 아니다.. 형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았다.

     

     

     

    나는 겁이나 조심스레 달아나듯 죄인처럼 학교로 갔다.

     

     

     

    며칠 동안 나는 형수의 눈을 피해 다녔다. 형수는 아무렇지 않은 듯 평소처럼 나를 대해주셨다.

     

     

     

    마음속으로 형수가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왔고, 우리 집에도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첫 조카를 잃은 슬픔에 애가 들어서지 않던 우리 형수에게도 몇 년 만에 임신하게 되어 시골의 부모님은 아주 기뻐하셨다.

     

     

     

    나도 대학에 진학하고 형수의 배는 점점 커져갔다.

     

     

     

    따뜻한 봄 햇살이 화창하게 비추던 날, 우리가 기다리던 조카가 태어났다.

     

     

     

    조카는 아들이었고, 할아버지를 닮아 미소가득, 우리 아버지가 덩실덩실 춤까지 추셨다.

     

     

     

     

     

     

     

     

     

    조카가 백일이 다가갈 때, 나는 입영 통지서를 받았다.

     

     

     

    학교를 휴학하고 한 달 가량의 여유 시간을 갖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입영하기 3일 전, 형과 누나들이 모여 외식과 함께 술 한 잔을 했다.

     

     

     

    형은 식사만 마치고 야간 근무로 회사에 들어갔고, 형수는 조카와 함께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

     

     

     

    1차로 식당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2차로 그때 유행하던 동전 노래방으로 향했다.

     

     

     

    동전을 많이 바꿔 노래를 불렀고 가볍게 맥주 마시면서 신나게 놀았다.

     

     

     

    누나들과 헤어지고 술이 취해서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내 방에 들어왔다.

     

     

     

    "똑똑" 누군가 내 방문을 노크를 했다.

     

     

     

    형수가 술 한 잔 더 마셔도 괜찮냐고 물었다. 나는 좋다며 한 잔 더 마시기로 했다.

     

     

     

    "참 세월이 빠르다. 내가 이 집에 시집올 때 개구쟁이 코흘리개였는데..."

     

     

     

    "형수, 코는 안 흘렸어요."

     

     

     

    "그게 그거지.. 뭐.. 어쨌든 네가 군에 간다고 하니 마음이 섭섭하네."

     

     

     

    그날따라 형수가 젖먹이 아이도 있는 술을 많이 마시는 것 같았다.

     

     

     

    "형수, 술은 그만 드세요. 아기 울면 어쩌려구..."

     

     

     

    "괜찮아, 오늘은 그냥 마시고 싶어. 저 녀석 한번 자면 잘 안 일어나..."

     

     

     

    그러다 형수가 나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갑자기 꿀밤을 한 대 쥐어박았다.

     

     

     

    "엥? 갑자기 왜 그래요?"

     

     

     

    "야, 이ㅇㅈ... 아니다. 도련님..."

     

     

     

    "왜요?" 난 의아하게 바라봤다.

     

     

     

    "너, 아우씨... 모르겠다..."

     

     

     

    형수가 뭔가를 말하듯 말하면서 혼자 답답해하다가 말했다.

     

     

     

    "휴... 너, 왜 그랬냐..."

     

     

     

    "뭘요...?"

     

     

     

    "짜식이 벌써 잊은 거냐?"

     

     

     

    난 도통 뭐로 그러는지 잘 몰랐다.

     

     

     

    "야, 이ㅇㅈ... 작년에 내게 한 짓 기억 안 나냐?

     

    응...... 벌써 잊은 거야?"

     

     

     

    허... 마시던 술이 확 깨지는 것 같았다.

     

     

     

    "혀... 형수... 알고 있었어요?"

     

     

     

    "그럼 알지. 내가 바보천치냐? 그걸 모르게..."

     

     

     

    난 할 말을 잊었다. 그냥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

     

     

     

    "사내놈이 왜 그러냐? 고개만 푹 숙이고... 고개 들어..."

     

     

     

    "죄송해요... 그... 그때는 나도 모르게 그만... 용서해주세요, 형수..."

     

     

     

    "용서고 뭐고 할 게 뭐 있냐... 그냥 내 실수지. 내가 칠칠치 못해서 벌어진 일이지."

     

     

     

    형수의 그 말에 조금 안정이 되었다.

     

     

     

    "너 솔직히 말해봐. 내가 처음이었어? 아니었어?"

     

     

     

    난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처음이었어요..." 라고 대답했다.

     

     

     

    "호호호..헤헤.. 그럼 내가 도련님 첫 여자이네...호호호 아이구 재미있다..."

     

     

     

    형수는 남의 속도 모르고 소리내며 웃었다.

     

     

     

    그러면서 내 손을 턱 잡으시고 나를 일으켜 세워 나를 확 안아주었다.

     

     

     

    내가 흠칫 놀래자 형수가 "왜.. 나 안 안고 싶어..? 내가 첫 여자라며..."라고 물었다.

     

     

     

    난 그렇게 형수에게 계속 안기였다.

     

     

     

    그러자 나의 혈기왕성한 내 ㅈ은 분위기도 모른 채 단단하게 형수를 향해 쭉쭉 뻗어 나갔다.

     

     

     

    "호호호.. 남자긴 남자네... 호호호.. 아휴~! 재미있어.."라고 형수가 웃으며 놀리듯 말했다.

     

     

     

    형수가 불룩하게 튀어나온 ㅈ의 느낌을 알았는데도 내 몸에 더욱 깊숙이 안겨 들어왔다.

     

     

     

    그쯤 되자 나도 형수를 세게 꼭 껴안았다.

     

     

     

    "너.. 그때 이후로 다른 여자와 해본 적 있어..?" 형수가 내게 물었다.

     

     

     

    "아니요.. 아.. 아직.. 없어요.."

     

     

     

    "그래.. 정말이지.."

     

     

     

    "네.."하고 대답했다.

     

     

     

    형수가 눈을 감고 입술을 오무려 내밀었다.

     

     

     

    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었다.

     

     

     

    형수의 입술에 나도 내 입술을 가져갔다.

     

     

     

    서로 입술이 맞대자 곧 형수가 입을 오물거리더니 입을 벌려 혀가 나왔고, 내 입술을 살짝 살짝 더듬더니 이내 키스가 시작됐다.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려 내 입안에서 형수의 혀를 마중 나왔고, 형수의 혀는 능숙하게 내 혀를 부드럽게 휘감았다. 형수의 혀는 부드러웠고 또 달콤했다.

     

     

     

    우린 끈적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키스를 했다. 내 손은 본능적으로 형수의 허리에서 엉덩이를 잡아 내 쪽으로 주무르며 밀착시켰다가, 다시 젖가슴을 움켜잡고 주물렀다.

     

     

     

    적막한 방안 가득.. 형수와 나의 헐떡이는 숨소리만 들렸다. 형수가 키스를 하면서 방에 불을 끄고 바지 허리끈을 풀어 헤쳤다.

     

     

     

    그쯤 되자 서로가 할 것 없이 뭘 해야 할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나는 형수의 옷을 벗겨내고 애무를 시작했다.

     

     

     

    젖꼭지가 봉실하게 치솟아 탱탱하게 굳었고, 전보다 더 커진 것 같은 젖가슴은 내 손 가득 탄력이 넘쳤다.

     

     

     

    우린 아무 말 없이 서로의 입김을 내뿜으며 형수의 몸을 핥았고 난 한쪽 손끝으로 아래쪽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조심스레 형수의 ㅂㅈ를 만지자 ㅂㅈ는 이미 벌써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난 형수의 몸위에 올라타 ㅈ을 꼽아 밀어 넣었다.

     

     

     

    "으으~~흑.. 으윽.."

     

     

     

    형수가 내 밑에서 두 다리를 벌리며 나를 꼭 껴안았다.

     

     

     

    난 자연스럽게 허리가 움직였다.

     

     

     

    "으응,,아앙,,아학..아학..아흥.."

     

     

     

    내가 움직일 때마다 미세하게 일그러지는 표정과

     

     

     

    형수의 신음 소리가 나를 더욱 자극시켰다.

     

     

     

    형수도 많이 흥분한 것 같았다.

     

     

     

    난 열심히 허리 왕복 운동에만 신경이 쏠렸다.

     

     

     

    "어흑,,아학..아~~좋아..아항.. 어쩜.. 아학.. 그때보다 더 큰 것 같아..아학.."

     

     

     

    "아학..형..형수..미안~ 해요..아학.."

     

     

     

    "아니.. 그런 말 하지마.. 그러면 내가 더 무안해 지잖아.. 오호,,아후..아항,,"

     

     

     

    "우후~~아앙..형..형수..아항.. 아~~아~~앙.."

     

     

     

    난 참지 못하고 그 순간 그냥 형수 안에 싸버렸다.

     

     

     

    내가 뜨거운 물을 뿜어내자. 형수가 나를 더욱 꼭 껴안았다. 나를 받아주는 것 같았다.

     

     

     

    사정한 직후였지만 ㅂㄱ는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여운이 남아 아쉬워 형수의 ㅂㅈ 안에서 빼내기가 싫었다.

     

     

     

    ㅈ을 꼽은 채로 형수의 젖가슴을 빨고 키스를 하자, 서서히 내 ㅈ은 기운 차리고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다.

     

     

     

    지금은 이제 한번하고 나면 다시 일어서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는데, 그땐 혈기왕성한 20대때 한창이라 금방 다시 일어설 정도로 힘도 체력도 넘쳤다.

     

     

     

    형수의 ㅂㅈ에서 다시 부풀은 ㅈ은 한번 싼 후라 여유를 가지며 형수의 ㅂㅈ 안을 탐닉할 수 있었다.

     

     

     

    ㅈ이 금세 부풀어 오르자, 형수가 베시시 웃으며 나의 뒤통수를 끌어당기며 내게 키스했다.

     

     

     

    여유를 찾은 ㅈ이 아까보단 더 커져 형수의 ㅂㅈ 안에서 힘차게 들락날락 했다.

     

     

     

    "아하..아호..아앙..나..몰라..아학..나 좋아..어떻게.. 오호..아항.."

     

     

     

    "형수 사랑해요.. " 난 나도 모르게 형수에게 사랑한다고 해버렸다.

     

     

     

    "하아.. 정말.. 아앙.. 나 사랑해...?"

     

     

     

    "네에.. 사랑해요..형수.. 형수랑 너무 하고 싶었어요.. 형수 생각 많이 했는데요.."

     

     

     

    "아앙..몰라.. 나..나도...아..학... 아앙... 아악..아앙..그만...! 잠깐!! 안돼... 아~~하~~항~~!!!"

     

     

     

    형수의 신음은 점차 크게 곧 간드러지는 교성으로 바뀌더니, 고개를 뒤로 젖치고 입을 쩍 벌리며 외마디 비명과 함께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곧 안쪽이 뜨거워지더니 ㅂㅈ가 ㅈㅈ를 꽉 조이는 느낌이 들었다.

     

     

     

    순간 ㅂㅈ안에 조임이 너무 강하게 와서 "아악!" 나도 모르게 소리를 냈다. 그냥 좋았다.

     

     

     

    그때 난 여자가 싸는 것 처음 보았다. 땀인지 형수의 애액인지 이불 아래쪽은 축축하게 흥건해졌다.

     

     

     

    형수는 황홀경에 빠진 듯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았다. 

     

     

     

    형수의 얼굴은 눈을 감은 채 입을 벌렸고 표정은 희열과 환희가 섞여있었다. 몸짓은 감전된 듯 짜릿짜릿 하면서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하응.. 하응.." 내가 움직일 때마다 형수는 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교성을 냈다.

     

     

     

    나는 허리를 천천 쉬어가며 움직이다가, 형수가 정신을 좀 차릴 때쯤 다시 피치를 올려 온힘을 다해 형수의 몸에 내 ㅈㅈ를 박았다.

     

     

     

    "아항..하흥..하흥.. 또..하흥..아..그만..하앙..하앙.. 잠.. 하흥.. 깐.. 만.. 하흥....!!!!"

     

     

     

    형수의 소리가 너무 컸다. 교성이 너무 커서 옆방 조카가 깰 것 같았다. 아니.. 옆집이나 아랫집까지 우리 소리가 들릴 것 같았다. 나는 숨이 막히지 않게 형수의 입을 한쪽 손으로 조심스럽게 틀어막으며 박았다.

     

     

     

    우는 것 같기도 하고 좋은 것 같기도 한 교성... 형수가 절정에 올라 마치 발정기 고양이 같은 가늘고 긴 야한 교성을 냈다.

     

     

     

    그 소리를 설명하고 싶은데 잘못하겠다. 확실한 건 지금까지도 몇 번 듣지 못했고 쉽게 사람이 연기하거나 흉내낼 수 있는 소리는 아니었다.

     

     

     

    섹스가 아니라 짐승처럼 교미하는 느낌마저 들었다. 방안 가득 울리는 교성에 나도 흥분해 얼마안가 내 ㅈㅈ에 신호가 왔다.

     

     

     

    "형수.. 하아..형수..사랑..해애.. 아~~!!"

     

     

     

    "아앙..아~앙..나도..사랑..해...아앙..아아~~앙...여보..여~~보..."

     

     

     

    마지막 순간 형수와 난 동시에 절정을 맛봤고, 쾌락은 우리에게 여운을 남긴 채 서로 헐떡이며 거친 호흡만 내쉬었다.

     

     

     

    그래도 말을 어느 정도 하는 것 보니 마지막 순간에는 정신차린 것 같았다.

     

     

     

    내가 몸을 일으키자, 나와 형수의 분비물이 서로 한데 뒤섞여 형수의 ㅂㅈ에서 뿌적뿌적 끈적하고 질척한 소리가 났다.

     

     

     

    몸을 뒤섞은 뒤 순간 잠든 것 같았다. 눈을 뜨니 형수는 씻으러가고 나는 뒤를 따라 욕실로 들어갔다.

     

     

     

    "같이 씻어요. 형수"

     

     

     

    "안돼"

     

     

     

    "왜요? 방금까지 같이 했는데..."

     

     

     

    "안돼. 여긴 밝잖아 다 보여"

     

     

     

    "괜찮아요. 형수 몸 제대로 보고싶어요"

     

     

     

    내가 문을 닫자, 토끼 눈으로 잠시 망설이던 형수는 말없이 서로를 씻어주었다. 씻으면서 형수 몸 안에서 남은 분비물이 마저 나왔다. 그게 난 또 순간 섹시했다..

     

     

     

    나와 눈이 마주친 형수는 부끄러운 듯 사랑스럽게 미소 짓더니, 이내 표정이 조금씩 굳었다. 그러다가 곧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바뀌더니 갑자기 형수가 울먹이며 말했다.

     

     

     

    "몸 건강히 무사히 군 생활 잘하고와.."

     

     

     

    형수가 눈물을 흘리며 한참을 그렇게 울었다. 아니... 마치 뭔가 서럽게 우는 것 같았다. '군대, 형수, 형 그리고 나...'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네.. 다녀올게요."

     

     

     

    그런 형수를 사랑스럽게 보듬어 안아주었다.

     

     

     

     

     

     

     

     

     

    다음 날 형수의 진수성찬을 받고 형과 형수에게 인사를 하고 고향집으로 왔다.

     

     

     

    집에 와 늙으신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입대했다.

     

     

     

    논산에서 6주 훈련을 마치자 형과 둘째 누나가 부모님을 모시고 면회를 왔다.

     

     

     

    형수가 음식을 푸짐히 가져온 음식을 풀었다. 전부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었다.

     

     

     

    어릴 때부터 형수와 살다 보니 형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형이 "이 사람은 내게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서 ㅇㅈ가 한테는 지극정성이야"라고 하자

     

     

     

    온 가족이 웃었다.

     

     

     

    그 사이 조카 녀석이 많이 큰 것 같았다. 내게 조카를 싱글벙글 바라보자

     

     

     

    형수가 조카를 들어 내게 안기게 했다.

     

     

     

    "우르르 까꿍.. 까꿍.." 하자 조카도 뭐가 그리 좋은지 까르르 거리며 두 팔을 흔들었다.

     

     

     

    짧은 면회 시간이 끝나고 가족들이 돌아갈 때 어머니는 늦둥이가 걱정이 되어 우셨다.

     

     

     

    나도 눈물이 핑 돌았다.

     

     

     

    형수가 가면서 나를 향해 몇 번이나 돌아보면서 손을 흔들어 주었다.

     

     

     

    자대를 경북 영천의 모 부대에 배치 받았고, 내가 군에 온 지 석달이 되자 3박4일간 백일 위로 휴가가 주어졌다.

     

     

     

    집으로 가 부모님과 하루를 보내고 형네 집으로 왔다.

     

     

     

    형수를 보자 와락 껴안으려 하자 형수가 눈치를 주었다.

     

     

     

    형이 집에 있었다. 3교대를 하는 형이 오늘 오후 근무인 것 같았다.

     

     

     

    형이 나오자 반갑게 맞아주었다. 조카도 그 사이 더 자라 있었다.

     

     

     

    내 방에 들어가자 내 방은 깔끔하게 깨끗했다.

     

     

     

    나 없어도 형수가 항상 청소를 해놓는 것 같았다.

     

     

     

    난 사복으로 갈아입고 오랜만에 낮잠을 청했다.

     

     

     

    깨어보니 오후였다. 형수가 타주는 커피를 한 잔 마셨다.

     

     

     

    가만히 형수를 안았다. 형수가 자연스레 내게 안겨와 눈물을 흘렸다.

     

     

     

    "형수, 울지마요.. 왜 울어요.."

     

     

     

    "울긴 누가 울었다고..."

     

     

     

    "나 형수 너무 보고 싶었어요.. 잠잘 때 꼭 형수 생각하면서 자야 잠이 와요."

     

     

     

    "어어..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면 내가 미안한데.."

     

     

     

    우린 서로 부둥켜 앉고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진한 키스를 나누었다.

     

     

     

    형수와 또 다시 알몸이 되어 서로의 몸을 탐닉했다.

     

     

     

    밤에도 또 하고 싶었지만 형 때문에 그럴 수 없었다.

     

     

     

    다음 날 낮에 형이 출근하고 형수와 진하게 진탕 뒹굴었다.

     

     

     

    꿀맛 같은 짧은 휴가를 끝내고 부대에 복귀했다.

     

     

     

     

     

     

     

    부대에 있으면서 조카의 돌잔치가 있었지만 난 가지 못했다.

     

     

     

    형수가 편지로 돌사진 몇 장을 보내왔다. 조카를 안고 있는 형수의 사진이 너무 예뻤다.

     

     

     

    드디어 첫 휴가가 왔다. 고향 집에 인사를 하고 바로 형네 집으로 왔다.

     

     

     

    조카는 훌쩍 커 뛰어다니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한참 지난 후, 그날도 형이 야간 근무를 나갔다.

     

     

     

    노크를 하며 형수를 부르자 형수가 쉿 조용하라며, 애기를 재우는 중이라 했다.

     

     

     

    내 방으로 돌아온 후, 잠시 뒤 형수가 들어왔다.

     

     

     

    형수를 확 안고 쓰러트렸다.

     

     

     

    "아잉..왜그래..뭐가 그리 바뻐.."

     

     

     

    "아..나 지금 급해요.."

     

     

     

    난 형수의 잠옷을 벗겨내었다.

     

     

     

    "야.. 불은 좀 꺼라.."

     

     

     

    불을 끄자 형수도 적극적으로 변해 나에게 안겼다.

     

     

     

    누워있는 형수 아래로 핥으며 점점 내려갔다.

     

     

     

    형수는 부끄러운 듯 두손으로 ㅂㅈ를 가렸다.

     

     

     

    "괜찮아요.." 형수의 손을 치우고

     

     

     

    ㅂㅈ를 핥자 죽을 듯이 신음을 토해냈다.

     

     

     

    "아하.. 그래도.. 거기.. 거기는 안돼..! 아..! 안.. 돼!! 아하... 아... 너무 좋아..아흥..아~~항!! 아~~항.."

     

     

     

    형수를 더 애타게 하고 싶었다. 자세를 잡았다. 내 ㅈ을 ㅂㅈ에 앞머리만 살짝 넣고 내 ㅈ을 잡고 거기를 문질렀다.

     

     

     

    그리고 내 밑에 깔려 흥분해서 애타하는 형수의 모습을 쳐다봤다.

     

     

     

    "하아.. 얼른... "

     

     

     

    "형수, 말해봐요 넣어줄까요?"

     

     

     

    "응.. 넣어줘.."

     

     

     

    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바로 ㅈㅈ를 꼽아 밀어 넣었다. 형수 안쪽 깊은 곳까지 구석구석 헤집어 다녔다.

     

     

     

    "오..오..아항..아후..좋아..아항.. 자기 갈수록 더 커지는 것 같아.. 아~~우~~후.."

     

     

     

    "저도..형수님꺼 너무 맛있어요.. 하면 할수록 새로워요,,아..! 형수님.."

     

     

     

    "변..태.. 같아.."

     

     

     

    "형수는.. 내가 변태라서.. 싫어요?"

     

     

     

    "아니.. 좋아.. 하아.. 근데 형..형수라고 부르지마.. 듣기 싫어.. "

     

     

     

    형수가 뜻밖에 말을 했다.

     

     

     

    "그러면.. 뭐라고 부를까요.."

     

     

     

    "아항..오호..모..몰라.. 그냥.. 불러.. 둘이 있을 때 형수라는 말은 듣기 싫어.."

     

     

     

    "아..알았어요.."

     

     

     

    형수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더 저돌적으로 박으며 강하게 형수를 다시 쾌락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싶었다.

     

     

     

    "아호..아학..아..여보..나 몰라..아학..여보..너무 좋아..아학.."

     

     

     

    형수는 흥분하면 여보라고 말했다. 나를 부르는 건지 형을 부르는 건지 알 수는 없었지만 듣기 좋았다.

     

     

     

    나도 형수에게 별 다르게 부를 호칭이 없어 여보라고 불렀다.

     

     

     

    "아~! 여보..나도 좋아..여보가 너무 보고 싶고.. 여보랑 너무 하고 싶었어.."

     

     

     

    "하앙~~!..나도 여보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형수..아니..여보.."

     

     

     

    "흐응..나도 자기 너무 사랑해..아.흐흐윽.. 좋아.. 더 빠르게 해죠..으윽..어머..어머 나..나.."

     

     

     

    관계 이전 상상조차도 못했던 형수의 섹시한 모습.

     

     

     

    풍만하고 섹시한 몸매와, 적극적인 말과 행동, 그리고 표정과 신음소리까지..

     

     

     

    형수의 몸이 진저리 치도록 난 내 몸을 좀더 거칠게 움직였다. 마치 섹스에 환장한 놈처럼... 형수의 거기는 더 촉촉해졌다.

     

     

     

    "오오.. 여보.. ㅂ,,ㅂㅈ가 ..나를 꽉꽉 물어.. 어어.. 여보꺼가 내 ㅈ을...아~~학.."

     

     

     

    "으어..변태... 조..좋아..? 그래.. 내가.. 여보꺼.. 물어 주고 있어.."

     

     

     

    "더 물어줘.. 여보 안에.. 너무 느낌 좋다.. 오오.."

     

     

     

    "하아.. 하아.. 이제 싸줘..! 빨리!"

     

     

     

    흥분 속에서 잠시 뒤 신호가 왔고 형수 안에 내 것을 모두 쏟아냈다.

     

     

     

    난 형수 위에서 거친 숨을 내쉬었고, 형수 역시 나를 안고 거친 숨을 내쉬었다.

     

     

     

    이 여자를 만족시켰다는 성취감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었다는 정복감...

     

     

     

    우린 뱀처럼 서로의 몸을 꼬으며 서로를 더듬었고 그렇게 잠이 들었다.

     

     

     

    그렇게 끌어안고 자다가 중간에 일어나 형수와 한 번 더 몸을 섞었다.

     

     

     

    형수는 엎드리고 나는 그 위에 포개지듯 올라갔다. 형수는 뒷태도 아름다웠다.

     

     

     

    형수의 새하얀 목덜미, 가녀린 어깨, 매끄러운 등, 잘록한 허리 굴곡 그리고 탐스런 엉덩이까지.

     

     

     

    형수의 뒷태를 보며 내 몸을 형수에게 밀어 넣었다.

     

     

     

    상쾌한 피곤함... 사정후 나도 모르게 또 잠에 들었다.

     

     

     

    새벽 잠결에 본 형수는 벌거벗은 몸으로 주섬주섬 옷을 챙겨 조카가 있는 안방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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