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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6년지기 남사친이랑 한 썰 1~3

    고* | 2024-03-13 | 조회 49
    • 첨부파일

     

    1.

     

    몇년 전 일인데 요즘 썰도 잘 안올라오는 것 같고 심심하니깐 써볼게 

     

    댓글 많이 달아주면 반응보고 썰 몇개 더 풀게!

     

    지금도 물론이지만 그때도 자취를 하고 있었어 

     

    그 당시 기준으로 남사친과는 6년지기였어 집에 있는데 연락이 오더라? 

     

    대뜸 술마시자고 그러더라구

     

    사실 뭐 단둘이서도 자주 마시고 친구들끼리도 마시고 했던터라

     

    당연히 오케이하고 대충 화장하고 나갔지 솔직히 6년지기 친구랑 술마시는데 누가 헌팅할 때처럼 힘주고 나가냐ㅋㅋㅋㅋ

     

    나 또한 그냥 술이 목적이었고 항상 그랬듯 시시콜콜한 얘기나 하면서

     

    무슨 안주를 먹을까에 더 초점이 가있었지

     

     둘이 만나서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는데 그때 내 주량을 잘 모르기도 했고 술 배틀처럼 야 마셔마셔 밑잔 빼냐? 하면서 오기로 마시다보니

     

    정말 순식간에 내가 취해있더라고 

     

    중간중간 훅 갈 것 같은 느낌에 더이상 마시면 내 몸이 힘들 것 같아서 "야 그만 마시고 집가자"했는데

     

    당연히 새벽이 되버렸고 술 마시던 곳이 우리집 근처라 

     

    걘 택시타고 집가야하는 상황이었어 "택시 올 때까지 기다려드림"이러고 

     

    택시 기다려주려는데 걔가 야야 그냥 내가 데려다줄게 이러더라? 

     

    꼴에 남자행세하나 싶어서 욕 박아주고 싶었는데 한여름이었지만 새벽이라 쌀쌀해져서 추웠거든 더군다나 대충 반팔 걸치고 나온거라 사실 실내가 절실했어

     

    걔가 데려다주기로 했고 둘은 우리집 쪽으로 다와갔지 

     

    우리집이 골목길이라 그런가 어떤 아저씨가 노상방뇨를 하고 있는거야ㅋㅋㅋ  너무 놀라가지고 헉했는데 걔가 손으로 눈가려주더라?ㅋㅋㅋㅋ 평소같으면 아 시불 뭐야 이랬겠지만

     

    그 순간 걔 특유의 냄새가 훅 들어오더라 그땐 술도 너무 취해있었고 제정신 아니라 몰랐는데

     

    아마 손목에 향수를 뿌렸던 것 같아 걔가 키도 182정도에 손도 커서 

     

    그 큰 손이랑 좋은 향기가 내 얼굴을 덮치는데 순간 심쿵한 내 자신한테 

     

    부끄러워서 괜히 손치우고 아뭐야; 구경 좀 하고 싶었는데 왜 가리고지랄

     

    이랬더니 뭘 구경해 차라리 내껄 구경해 이러는거얔ㅋㅋㅋㅋ

     

    진짜 술김에 한 말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받아쳐줘야 할 것 같아서 보자보자 볼게 있기나 하냐? 딱봐도 견적 안나오는구만 이러면서 몸싸움 하다가 진짜 과한 액션으로 시늉만 

     

    내려고 했는데 진짜 걔 거기를 슬쩍 쳐버린거야 서로 당황해서 어버버 하다가 

     

    괜히 여기서 더 부끄러워하면 분위기 이상할 것 같아서 야핳ㅎㅎ너 크다? 이러니깐 아 뭐래 하더니 원룸 건물 안까지 데려다줬어 거의 현관 앞까지 다다르니깐 진짜 나커? ㅇㅈㄹㅋㅋㅋ

     

    장난이지 그거 툭친거 가지고 사이즈를 아는 것도 아니고 느낌만 났다니깐 대뜸 본 적 없는 야릇한 멜로 눈깔 장착하고는 하고싶어 이러는거야 난 너무 당황해서 뭘 말하는거야 야 너 술 많이 취했나보다 하면서 내가 걔보다 몇계단 위에 있었거든 헤드락 비슷하게 걸면서 얼른 들어가! 택시잡아줘? 했는데 

     

    "이런거 진짜 미친다고 하지말라고"하더니 내 팔을 확 내리고 키스하는거야 내가 툭툭 치고 건들고 이런게 걔는 꼴렸나봐 

     

    원룸 건물이 조금 안좋아서 계단에 불이 안들어왔는데

     

    깜깜한 계단에 서서 키스를 하는데 미칠 것 같은거야 

     

    난 항상 계단에서 섹스해보고 싶다 이런 환상 같은게 있었거든ㅋㅋㅋㅋㅋ

     

    마침내 내 로망 이루는 것 같고 친구랑 키스하는데도 키스를 너무 잘해서 

     

    내 밑도 축축하게 젖어가고 하고싶어지더라 

     

    근데 우리 집에 잠시 임보하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걔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우리집에 못들어올 것 같은거야 그래서 재빠르게 야 택시잡을래? 우리집에 고양이 있어서.. 이러니깐 걔가 하 아직도 잊을 수 없어

     

     특유의 미치겠다는 그런 웃음을 지으면서 나랑 해주는거야? 이러더라고

     

    막상 그런 말을 들으니깐 쪽팔린데 튕기는척 "아 뭐야 싫으면 말든가"하고집가려니깐 택시잡자 하고 나와서 택시 잡는데 금방 잡히더라 

     

    택시 안에서 걔가 손깍지 꼭 끼고 나도 술 기운 더 올라와서 걔한테 기대서 헤롱헤롱하다가 아저씨가 모텔앞에 내려주시고 들어갔어

     

    진짜 누구 할 것 없이 들어가자마자 현관앞에서부터 키스하면서 가슴 만져주는데 미칠 것 같은거야 그래서 "(옷속에) 손넣어서 하.. 만져줘.."이러는데 걔가 미친듯이 옷벗겨주고 한손으로 내 속옷 후크를 탁 푸르는순간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자를게! 

     

     

    2.

     

    하루종일 너무 정신없어서 이제 쓰는데 댓글 보고 너무 웃겼어 계단에서 키스만 해도 cctv있을까 누구 나오는거 아닐까 오만 생각이 다들어서 얼른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계단에서 했으면 주작ㅋㅋㅋㅋ진짜 인정해 그래서 계단에서 하고 싶은 로망을 현실로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거 아니겠어..ㅜㅜㅜㅜ 누가 상상썰로라도 올려줘봐 난 그런건 못써서 감상이나하게 

     

    잡얘기말고 얼른 이어쓸게!

     

    .

     

    .

     

    .속옷 후크를 푸는 순간 헤롱한 정신에도

     

    6년이나 얼굴 본 얘랑 안 씻고 하기는 싫은거야 그래서 "잠깐만 씻고하면 안돼?"하는데 걔가 얼굴 표정에 다 드러나는데 누가봐도 싫은 표정ㅋㅋㅋ ㅋ 나도 이 분위기를 깨긴 싫지만 안씻고 그냥 하는건 더 싫었어 더군다나 난 거의 첫경험이었고 걔도 처음이었을껄? 아닌가ㅋㅋㅋㅋㅋ

     

    나는 전남친이랑 시도만 해보고 너무 아파서 제대로 된 합은 못 맞춰봤거든 

     

    그래서 어쨋거나 씻는데 술김에 어쩌다보니 같이 씻고 있더라? 따뜻한 물로 샤워하니깐 더 술에 취하는 것 같더라 취기가 진짜 늦게 올라오는 편이라 그런걸수도 있고

     

    다행이었지 술기운이 더 올라오니깐 부끄러운건 아예 없어지더라

     

    무슨 연인처럼 씻겨줬어 나는 너무 헤롱해서 걔가 머리 감겨주고 같이 바디워시 문지르고 야한 감정보다는 진짜 내가 얘랑 사귀는건가 싶을 정도로 포근한 감정?

     

    그렇게 서로 챙겨주고 씻겨주고 나오는데 웃긴게 침대 들어가니깐

     

    이제 본격적으로 뭔가를 할 생각에 부끄러워지는거야ㅋㅋㅋㅋㅋㅋ

     

    볼거 다 보고 만질거 다 만졌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어색하게 침대 누워서 서로 바라보다가 다시금 키스를 시작하는데데아 역시 키스 너무 잘하더라 점점 격정적으로 하는데 더 꼴리고 

     

    새키 생각보다 몸도 좋더라 그래서 막 내가 걔 몸 더듬고

     

    등 만지작 거리는데 그 손길에 더 흥분을 했나봐 

     

    키스하면서 허벅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쓰다듬는데

     

    와 내 성감대가 허벅지거든 미치겠는거야 내가 밑에 살짝 깔려있었는데

     

    걔의 무게가 날 누르는 것마저 야하게 느껴지고  아래도 엄청 젖어서 물이 흐르는 느낌이 날 정도였어 

     

    손이 점점 올라와서 내 아래를 부드럽게 만지는데 키스하다가 말고 입 떼더니 "왜 이렇게 젖었어?"하는데 그 말이 또 왜이렇게 좋은거야ㅜㅜ

     

    근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고개 살짝 돌렸는데 걔 손은 계속 내 밑 애무 해주고 있고 입은 입술에서 가슴으로 옮기더라고

     

    누가 그러더라 키스를 잘해야 잠자리도 잘한다고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그만큼 잘 리드하고 혀를 잘 쓸 수 있다는거니깐

     

    그냥 침범벅으로 키스하는 남자 생각보다 많았거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내 경험상) 

     

    가슴을 애무하는데 살짝살짝 ㅈㄲㅈ건들고 다시 빨고 하는데 허리가 자동으로 들리더라 부끄러워서 허리를 침대랑 한 몸 된 것처럼 붙이고ㅋㅋㅋㅋ안들리게 하느라 죽는줄 알았어 지금 다시 하면 맘껏 느끼겠지만 그때는 해본 경험도 없었으니까 내가 느낀다는게 더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 같아 하 근데 입술은 또 내 배- 골반에서 살짝 머물고 한 번 핥더니 ㅋㄹ를 건들기만해도 갈 것 같더라 극도의 흥분 상태라 이성도 점점 잃어가서 

     

    본능만 남게 됐어 

     

    입으로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이미 씻었으니깐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이 느낌 그냥 느끼자 하는 마음이 합쳐져서 어느새 애무하는 걔 머리를 살짝 누르고 느끼고 있더라 걔는 엄청 열정적으로 내 ㅂㅈ를 빠는데 무섭지만 그래도 넣고 싶다는 느낌이 강했어 내 마음을 안다는듯

     

    입을 떼고 손가락을 슥 넣는데 내가 얼마나 젖었는지 알 정도였어 손가락이 무슨 빨리듯 들어가더라 전남친 외에는 처음 애무를 받는거였는데

     

    역시 손이 커서 그런가 자극도 더 좋더라 역시 달라 손큰 사람한테 애무 받아야해.

     

    나는 계속 누워있고 걔는 손가락으로 열심히 피스톤질 하는데 앙앙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친구고 나발이고 느낌이 너무 좋아서 조금만 더 빨리 빨리 아흣 깊어 이러는데 걔가 갑자기 오빠라고 해봐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천국에 있다가 갑자기 천사 날개 떼져서 지옥으로 추락한 기분 

     

    내가 뭐? 했는데 다시 키스하고 피스톤질 퍽퍽퍽 하더라? 난 또 다시 이성을 잃고 본능에 충실했어 강약중강약으로 박다가 강강강으로 박으니깐

     

    내 입에서 오빠 오빠 거리고 있더라 내가 미친ㄴ이지 

     

    그정도로 손기술이 엄청 나긴했어 지금도 가끔 그 느낌이 그리울 때가 있어 

     

    나는 허리 모터 달린 것마냥 떨고 오빠오빠 앙앙앙 거리다가 걔가 손 빼더니 보여주는데 무슨ㅋㅋㅋㅋ내가 얼마나 쾌락에 젖어있었던건지 손이 다 내 애액으로 범벅되어 있었어 

     

    걔가 넣어도 돼? 하더니 내 위로 올라탔는데 아 그 키크고 몸 좋은 사람들이 위로 올라왔을 때 내가 깔리는 그 느낌이 왜이렇게 좋은지

     

    그 느낌에 또 한번 이성을 잃고 응 넣어봐 천천히 나 처음이야 하니깐

     

    걔가 그제서야 "처음이라고??"하더라 처음치곤 물도 많았고 허리가 들리니깐 그랬나봐 전남친이랑 애무만 주구장창해서 그랬나..

     

    암튼 처음이라고 말해서 그런가 내가 말안해도 바로 콘돔 가져와서 지가 알아서 끼는거야

     

     

     

    너무 길다 다시 바로 이어쓸게!

     

     

    3.

     

    콘돔을 끼니깐 그제서야 무섭고 내 첫경험을 친구인 이 ㅅㄲ한테 줘도 되나 내 소중한 첫경험. 근데 들어가기나 할까 아프면 어떡하지 이러는데

     

    걔가 아프면 바로 말해 천천히 할게 하는데 뭔가 모를 안정감과 믿음감이 장착되서 고개를 끄덕였어

     

    아주아주 조금 뭔가 큰게 들어왔는데 너무 아픈거야 

     

    진짜 커다란 바나나 핫바 묵직한게 들어오는데 찢어질 것 같고

     

    쇼크사로 기절해서 응급실 실려가면 어떡하지 두려움이 훅 몰려오더라

     

    내가 너무 아파 아프다고 하지말아봐 이러는데

     

    많이 아파? 미안해 하고 바로 빼더니 꼭 안아주고 밑에 만져주는데 

     

    또 ㅂㅈ는 젖어있어ㅋㅋㅋㅋㅋ 손가락은 넣으면 좋은데 왜 막상 본게임은아픈거냐고ㅠㅠㅜ 손가락으로 피스톤질 계속 하는데 내가 넣어줘 시전하고 걘 다시 시도하더라 걔가 콘돔낄 때 그 사이에 물이 조금 말랐었나 

     

    다시 넣으니깐 참을만한 고통이었어

     

    아주 천천히 느리게 움직이는데 그 물건이 나왔다 들어가는데 다 느껴져서 너무 좋은거야 꽉차고 아 이런게 속궁합 맞는건가 생각이 들었어

     

    나 아플까봐 계속 괜찮아?하면서 천천히 하는데 난 이제 슬슬 좋아지더라고 내가 조금만 더..빨리... 이러니깐 바로 강으로 박더라 참고 있었나봐

     

    난 당연히 아파서 조금만 빨리하라고! 했는데 아 이게 마음대로 하기가 힘든데 하더니 다시 천천히 박다가 속도를 높히는데

     

     

     

    내 손은 걔 목덜미 감싸고 박히고 있는데 물은 흐르는데 느껴지고 암흑 속에서 내 신음소리랑 질퍽한 소리만 나다가 걔도 점점 느낌이 오는지

     

    낮은 목소리로 신음을 내뱉는거야 남자 신음 처음 들어봤는데

     

    목소리가 낮아서 그런지 진짜 섹시하고 ㅂㅈ가 꽉 쪼여지더라

     

    다시 오빠 시전하면서 더 박아줘 박아줘 하는데 왜이렇게 흥분했어 하는뎈ㅋㅋㅋㅋ지도 흥분해서 헉헉거리는데 무슨 나만 흥분한 것처럼 말하더라 그래도 스킬도 너무 좋고 내 손에 만져지는 등근육도 섹시했어

     

    얼굴은 그닥인데 몸이랑 목소리가 좋았거든 불끄고 술기운에 하니깐 미치겠더라 갑자기 걔가 나를 침대 바깥으로 이끌어서 뒤로 돌아봐 하고 자세를 잡아주고 뒤로 넣는데 와

     

    너무 아프더라ㅋㅋㅋㅋㅋㅋ나 이건 못하겠어 하고 울먹이는데

     

    다시 침대로 눕히더니 정상위로 내 몸이랑 자기 몸 엄청 붙여서 

     

    키스하면서 박았어 한 손은 가슴 만져주는데 가슴을 빨고 싶었나봐

     

    근데 자세가 안나오는 모양이더라고  자기가 앉고 내가 그위로 마주보게 박히게 한다음에 힘들게 흔들면서 가슴빠는데 가슴 빨리는게 너무 좋아서내가 허리 흔들고 있었어

     

    가슴 빨면서 남자가 흥분해서 신음소리 내니깐 진짜 갈 것 같더라 

     

    열심히 흐읏 하앙 하면서 흔들어대는데 걔가 처음인데 허리 왜 이렇게 잘 흔들어 하는거야

     

    그 멘트가 또 설레고 흥분되서 그대로 걔 눕게 하고 다리 펴게 해서 여성상위로 열심히 박았어 

     

    근데 몇번 흔들다보니깐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어..."하니깐 다시 정상위로퍽퍽 박더니 할 것 같아 이러는데 콘돔 안낀줄 알고 무서워서 하면 안돼!!! 했어ㅋㅋㅋㅋㅋ

     

    재빠르게 생각해보니깐 콘돔 끼고 있어서 아 해도 돼 해도 돼 이러고ㅋㅋㅋㅋㅋ걔가 제일 열정적으로  몇번 흔들더니 하더라

     

    아쉽게도 두번하지는 않았어 너무 힘들었고 대충 헹구고 쓰러져서 잤어 

     

    아침에 일어나니깐 술이 덜 깨긴했는데 일단 상황이 개망했다는걸 알았지

     

    내가 얘랑 무슨일이야 미쳤나봐 어떡해 어떡해 이랬는데 걔가

     

    아무한테도 말안할게 무덤까지 갈게 이러더라 내가 당연하지 하 미쳤나봐이러고 옷 바로 챙겨입는데 아침임에도 창문이 나무 문?으로 또 막혀있어서 엄청 어두웠거든 그래서 불켜지마!!! 보지마!!!이러고 주섬주섬 폰 불빛 의지해서 옷입고ㅋㅋㅋㅋㅋ걔도 옷입고 대충 씻고 준비하고

     

    몇 번을 서로 없던 일로 하자고 무덤까지 안고 가라고 

     

    얘기하고 나와서 서로 쪽팔렸는지 연락두절이야,,^^

     

    또 하고싶다 이제야 말하지만 그때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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