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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여동생에서 섹파로 END

    의* | 2024-03-13 | 조회 60
    • 첨부파일


    첫 삽입 다음에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 하는 애들이 많길래




    나와 동생이 그 이후에 어떤 분위기의 관계로 지내고있는지 대충 설명만 해드림





    동생도 심리적으로 좀 복잡했나보더라고.



    자세히 설명은 안해줬지만 아마 섹스보단 키스가 문제였던 거 같다.

    당시엔 약간의 술기운과 욕정에 혀부터 나갔는데 다음날 얼굴 보니까 진짜 아니다 싶었나봄



    그래서 한 동안 엄청 어색한 사이로 지냈던 거고



    동생 감정이 천천히 정리되면서 서로 섹스만 즐길 수 있는 감정의 여유가 생긴 거 같음.





    처음엔 콘돔 끼고 했었는데 동생이 노콘쪽이 훨씬 기분 좋다고 해서 그 이후론 쭉 동생이 사전 피임약 복용중임.



    원래 생리불순도 심하고 그랬는데 피임약 먹으니까 주기도 일정해져서 좋다고 하더라고. 별 부작용은 없나봐



    아, 피임약은 매일 같은 시간에 먹어야 해서 오후 8시로 알람 설정해 놓고 먹는데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무슨 알람이냐고 물어봐서 곤란해진 적은 있음 ㅋㅋ



    또 달라진게 있다면 더 이상 동생이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신음을 낸다는거?



    원랜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면서 참고 그랬는데



    그 이후론 듣는 귀 없다 싶으면 내 위에 올라타서 소리지르면서 신나게 방아찧음...



    개인적으론 귀엽던 옛날이 좀 그립긴 하다.





    그리고 키스는 금지임



    이것도 따로 정한 룰은 아니긴 한데 나도 솔직히 키스는 못하겠고 이제 ㅋㅋ

    동생도 싫어하는거 같아서 자연히 안하게됨.

    입으로 하는 스킨십은 얼굴쪽은 다 밴. 볼뽀뽀도 안됨





    동생 고1땐 내가 고3이었어서 그 해는 그렇게 자주 하진 않았음. 달에 한 두번 정도 한거같다.

    할 때도 서로 너무 쌓였을 때 몰래몰래 해야됐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음. 도저히 시간이 안나더라.



    야자 끝나고 돌아온 밤에 동생이랑 편의점 간다는 핑계로 나와서 근처 상가 건물 화장실 들어가서 한 적도 있다.



    자지만 살짝 꺼내서 동생이 입으로 대충 적셔주고

    동생도 바지만 살짝 내린 다음 벽에 기대서 뒤로 후다닥



    5분 안에 끝내고 나오다가 건물 경비원이 눈치 존나주길래 개뛰어서 도망가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스무살이 되면서 재수를 하게 됐는데



    불안함에 썼던 하향지원 학교 납치돼서 했던 재수인지라

    딱히 공부에 쫓기진 않고 알바도 하면서 성적 유지만 했음



    동생은 진로와 입시 문제 때문에 한창 스트레스 받을 시기였고 ㅇㅇ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한거같네. 동생 피임약 복용도 아마 그때부터 일 거고.



    동생이 싫어해서 질싸 한 적은 손에 꼽음.

    제대로 씻기도 힘든데 질척거리는 느낌이 싫대

    나 같아도 걸어다닐때 마다 다리 사이 틈이 질척거리면 ㅈ같을거 같아서 질싸하게 해달라고 조르진 않았다.

    나도 질싸보단 입싸나 얼싸를 선호하기도 하고.



    하여튼 이때가 완전 카마수트라 시기였음.



    그 전까진 정상위랑 가끔 후배위 정도만 했는데



    본격적으로 온갖 체위에 도전하던 시절...



    같은 기승위라도 앞을 보냐 뒤를 보냐, 다리를 내리냐 쭈그리고 앉느냐, 앉아서 하냐 서서 하냐에 따라 느낌이 다 다르더라고



    후배위도 서서 하냐 앉아서 하냐, 누가 다리를 벌리느냐, 허리를 얼마나 굽히냐 혹은 아예 엎드리냐.. 등등



    오늘은 반대쪽 보고 올라타볼래? 엉덩이만 보이니까 꼴린다 ㅋㅋ



    오빠 이제 뒤로 해줘 머리채 붙잡고 팍팍



    옆으로 돌아 누워봐 나 이게 제일 자극 쎄게오더라



    오빠 이 자세로 한번 해볼래? 이게 진짜 깊이 들어온대





    등등...



    아마 이 한해동안 못해도 동생한테 200번 이상은 쌌을거임.



    둘이 하면서 영상 찍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고.



    파이즈리도 이때 처음 받아봄.



    동생 생리땐 아래를 못쓰니까 어쩔 수 없이 입이랑 손만 써서 빼야 했는데



    커다란 젖탱이 뒀다 뭐에쓰나 싶어서 파이즈리로 써먹음



    처음엔 바디 로션 듬뿍 짜서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말라서 다시 짜줘야 되기도 하고



    한번 하고 나니까 엄마가

    ??바디로션이 왜 벌써 없지??

    하길래 동생이랑 서로 쳐다보고 개쪼갠다음에

    아로마 오일인가 뭔가 사서 그걸로 했음.



    그나저나 파이즈리란거 생각보다 되게 힘들다.



    만화처럼 여자가 누운 채로 하는건 말 도 안되고



    남자가 앉거나 서있으면 여자가 최대한 가슴 모아서 해야하는데

    가슴 골 사이에 쏙- 껴서 안빠질 정도로 하려면 가슴이 진짜 말도 안되게 커야할듯



    우린 그 정돈 안됐지만 그래도 존나 말랑하고 부드러워서 기분 좋게 쌀 수 있을 정도는 됐다.







    동생 고3땐 동생도 안하던 야자를 시작하고 난 대학가서 여친을 만났기 때문에 ...



    아예 안하진 않고 빈도는 조금 줄었다. 원래 주에 4-5번은 했다면 달에 4 -5번 정도로.



    동생 외의 여자와 하는건 처음이었는데



    여친은 내가 너무 능숙하니 이상해했고



    난 여친이 너무 못하니 동생이 그리웠다





    동생이랑 하면서 여친보다 낫다는 칭찬을 엄청 많이 해줬었는데 그때마다 동생이 엄청 뿌듯해했음



    내가 언니보다 잘빨지??  내가 언니보다 잘하지?? 그 언니 가슴보다 내 가슴이 훨씬 좋지???





    팩튼데 뭐 어쩌랴.







    동생도 성인이 된 이후엔 모텔에 가는 일이 잦아졌다.

    부모님 눈치볼 필요도 없고

    (사실 엄마는 애저녁에 어느 정도 눈치 채신거 같기도 하다. 우리가 처리 못한 수상한 흔적들을 보면 엄마가 늘 우리를 보며 꼽을 주셨었음. 니들 이거 뭐니? 한숨.)

    이제 자유랑 여유도 어느정도는 생겼고 ...



    집 앞에 있던 모텔 중에 평일 무한대실 만오천원인 곳이 있었는데

    로비에서 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고 아침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대실이 가능했기에 존나 혜자였다.



    둘 다 할 거 없는 평일에 동생이 먼저



    오빠 피방갈래? 에어컨 쐬러 갈래?



    라는 암구호로 신호를 주면



    덥긴하네 ㅋㅋ 심심하네 ㅋㅋ ㄱㄱ



    하면서 모텔로 향했음



    근데 진짜 피방으로 갈 때도 있었음. 둘 다 옵치 좋아했거든



    슈뢰딩거의 섹스임. 집 앞으로 나설 때까진 피방갈지 모텔갈지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ㅋ





    모텔 가자마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옷 편하게 다 벗고 바로 섹스부터 하고.



    간식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다가



    내 자지가 회복되면 다시 하고



    다시 넷플릭스 보다가



    자지 충전되면 다시 하고...



    보통 8시간 동안 대실 하면 최소 5~6 번 정도는 쌈



    다른 여자랑 할 때는 그냥 첫턴에 참아가면서 천천히 하고



    많아야 두세번 하는데



    동생이랑 할 때는 그런거 눈치 안봐도 되니까 첫턴은 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아낌없이 쌈.

    오랄만으로 입싸당하거나

    동생 기승위에 1분도 못버티고 사정당하곤 함



    동생도 나도 조루라 이런건 좋음.



    물론 5번 넘어가면 빨리 못싸니 점점 과격해지는데



    그 때는 주로 후배위로 고속 운동해서 끝내는 편 ㅇㅇ







    집에선 보통 내가 동생 방 찾아가서 빨아달라고 하거나



    밤에 가끔 동생이 찾아오면 하는 정도인데 예전처럼 하려고 혈안이 되어서 하진 않게됨.



    그러고보니 동생도 이 때부터 만나는 남자가 생겼는데



    데이트 하러 나가기 전에는 꼭 한번 따먹고 내보냈음.



    이쁘게 꾸며입고 나가는거 보면 꼴리기도 하고 색다르기도 하고 ㅇㅇㅋㅋ





    그 외에도 같이 여행가서 섹스만 하다온 적도 있고

    강화도 할머니댁 가서 바다 보면서 야외섹스 한 적도 있고

    코스프레 옷 주문해서 입히고 한 적도 있고



    너무 많음 이야기가... 몇년짼데 어쩔 수 없지



    나도 첫경험 까지는 어제일처럼 생생히 기억나서 잘 쓸 수 있었는데 그 이후엔 진짜 수백번을 했으니 기억이 다 섞여서 비슷비슷하네.



    여친은 그 이후로 몇번 바꼈었는데

    나한테 늘 여친과의 성관계는 숙제같은 느낌이고 동생이랑 하는게 재밌고 편함.



    군인인 요즘은 동생이랑 할 때 찍은 영상들로 버티고는 있는데 빨리 동생 보고싶다.



    다음달이나 돼야 보겠네. ㅠㅠ







    뭐 암튼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는 롤창 형제들끼리 듀오랭 돌리는 감성으로

    남매들끼리 게임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요즘 고민인건 원래 안그랬는데 입대 이후에 점점 동생이 그리워져서 고민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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