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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펌) 시외버스네서 대박 커플 봄

    하**이 | 2024-03-15 | 조회 55
    • 첨부파일


    서울에서 시외버스 표를 끊는데 자리가 맨 뒷자리 하나 남았음ㅜ


    맨 뒷자리 가운데인데 타본 사람은 알겠지만 뭔가 왕의 자리에 올랐지만 짜증나는? 그런 자리임.

    심지어 버스 시간에도 늦어서 졸라 뛰어서 겨우 탐ㅋㅋㅋ


    뒷자리에 앉았는데 내 왼쪽으로는 아줌마 아저씨가 앉고 오른쪽엔 내 또래 커플이 앉았음. 눈치 챘겠지만

    바로 오늘의 주인공 커플임ㅋㅋ 썰 풀기 전에 여자에 대해서 말하자면

    회색 끈나시를 입었는데 ㅅㄱ가 좀 커서 골이 다보이고 브라까지 보임. 흰색이었음. 여기까지는

    일부러 보려고 본게 아니라 보인거임ㅋㅋ

    거기에 핫팬츠를 입어서 다리가 다보이는데 진짜 탐스러운 몸매였음. 솔직히 부러움ㅋㅋ

    까만 가디건을 허리에 두르고 있었음.


    근데 보통 커플이 버스를 타면 창가쪽에 여자를 앉히는게 일반적인데(나도 그렇고)

    이 커플은 남자가 창가쪽에 앉음. 한마디로 내옆에 그 여자.....똘똘이가 벌써 반응 시작ㅜ



    버스가 출발하고 30분이 지나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자기 시작했음.

    내옆에 커플도 자는데 님들 같으면 나같은 상황에 잠이 옴?ㅋㅋㅋ

    옆에 몸 다 드러내놓고 나 잡숴주소~노래를 부르는 여자를 두고 잠이 오냔 말ㅋㅋ


    대놓고 ㅅㄱ관찰 시작했음. 나시가 조금 내려가 있어서 브라가 훤히 드러나는데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똘똘이가 마구마구 성남....심지어 추리닝이라 다 티남ㅋㅋㅋ

    하지만!

    문제의 시작은 커플이 잠에서 깬 뒤였음.

    깨자마자 서로 껴안고 난리길래 나는 그냥 잠든척 했음.

    물론 고개는 여자쪽으로 돌린채 자는척ㅋㅋ실눈 뜨고 계속 몸 감상 중이었음.


    근데 여자가 눈치를 챈것 같음ㅜ어느 순간 몇초간 나를 쳐다봤는데, 심장 멎는줄ㅋㅋ

    그런데 그순간, 내가 실눈 뜨고 있다는 걸 알아챈 여자가...스트레칭 하는 척 하면서

    내쪽으로 허리를 꺾음ㅋㅋ뭔 말인지 이해 감? 왜 허리 돌리는 스트레칭ㅋㅋ



    고개가 여자쪽으로 돌아간 채로 의자에 반 누운 자세였던 나는 순간적으로 눈 앞에 나타난 가슴에

    깜짝 놀람ㅋㅋ남친은 그냥 창밖을 바라보고 있고 여자는 허리를 반대로 돌렸다가 다시 내쪽으로 돌렸는데

    이건 진짜 스트레칭이 아니었음. 내 쪽으로 돌린 시간이 훨씬 길었기 때문에 알 수 있음.



    이여자 일부러 자기 ㄱㅅ을 나한테 보여준거...

    여기에 멘탈이 부서진 나는 나도 보여주지 하고서

    손으로 가리고 있던 똘똘이가 튀어나온 바지를 드러냈음.

    물론 자는 척 하면서 자연스럽게ㅋㅋ


    그러자 여자가 다시 자세를 바로 함. 내가 이겼다고 생각하는 찰나 여자의 시선이 느껴짐.

    내 똘똘이를 쳐다보고 있었음.

    회색 추리닝 반바지라 내가 봐도 진짜 민망하게 튀어나와 있었음ㅋㅋㅋㅋ



    잠시 후에 여자가 눈길을 거두고 그렇게 한바탕 폭풍이 지나감. 20분 쯤 지났나?

    자는 척 하다 진짜 잠들 뻔 했음ㅋㅋㅋ졸린 실눈을 떴는데 커플 분위기가 이상함.



    왜 님들도 느낄 때 있지않음?? 뭔가 남들 눈치 보는 그 분위기. 살짝 실눈으로 봤는데

    여자 허리에 있어야 할 가디건이 남자 무릎에 올라가 있고, 여자 손이ㅋㅋㅋ

    가디건 속에 들어가 있었음.



    남자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 창문 밖만 계속 바라보고 여자는 손을 남자 거기에 넣고 열심히...

    해주고 있던거임....자세는 바로 앉은 채로 고개는 내 쪽으로 돌리고 손만 남자 바지속에ㅋㅋ

    조금씩 실룩 거리는 게 내눈에도 보임.



    그래서 좀 더 자세히 보려고 고개를 살짝 여자 쪽으로 돌렸는데

    마침 눈뜬 여자랑 눈이 마주침ㅋㅋㅋㅋㅋ

    나는 얼른 감았는데 여자가 나를 보는 시선이 계속 없어지질 않음ㅜ



    그때 번뜩 무슨 생각에서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나도 눈을 떴음.

    여자랑 나랑 눈 마주침. 약간 정적이 흘렀는데 여자 손은 계속 움직임.

    나도 흥분해서 일부러 천천히

    시선을 ㄱㅅ쪽으로 내림. 그리고 계속 뚫어져라 ㄱㅅ만 쳐다봤음.


    그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났냐면,

    여자가 남자 ㄸ쳐주는 손 말고 왼손으로 자기 나시를 내림. 살짝. 나 보라고.

    이게 관음증인가? 어쨋든 거기서 또 폭발한 나는 내 왼손으로 바지 위로 똘똘이를 잡음.

    당연히 여자도 그걸 봄. 남친이란 놈은 이런것도 모르고 창밖만ㅋㅋㅋ


    그렇게 우리 셋은 굉장히 묘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10분정도 더 갔음.

    여자는 오른손으로 남친 ㄸ쳐주고, 나한테는 ㄱㅅ을 보여주고,

    나는 그거 보면서 ㄸ치는 묘한 상황.


    그러다 못참은 내가 그대로 싸버림.

    순식간에 현자타임 온 나는 여자한테서 등을 돌려버림ㅋㅋ

    그 뒤로도 여자는 남친 ㄸ을 계속 했던 것 같음.


    그리고 내가 먼저 내렸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황홀하면서도 이상하고 웃긴 상황이었음ㅋㅋ
    집에 와서도 잊혀지질 않는데, 아마 앞으로도 이런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려울 듯 함.

    내심 여자가 내껄 만져줬으면 했지만, 여기 다른 썰들처럼 그런 상황은 오지 않았음ㅋㅋ

    뭐, 어찌 보면 그게 당연한거.

    하지만 이미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무슨일이 일어난 들

    당연한 게 있을까. 두고두고 아쉬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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