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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이렇게도 똥꼬를 따이는군요.. [썰]

    나* | 2024-06-03 | 조회 169
    • 첨부파일


    30대 후반에 평범한 직딩입니다.

     

    최근 동네에 타이 마사지샵이 많이 생겨 서로 가격 경쟁이 불이 붙었더군요.

     

    전신 60분 3만 5천원 이러길래..속는셈 치고 평소 뭉친 근육 풀 겸 방문했습니다.

     

    익게에서 퇴페 마사지글 많이 보긴했는데 여긴 완전 주거지역이라 안심하고 방문함

    발 족욕 한 5분하고 들어가라길래 옷 갈아 입고 누워있는데..


    발 닦아줬던 사람이 아니고..

    핫팬츠에 탱크탑을 입은 다른 사람이 들어오시더군요.... ??

    (이쁘진 않고 평범한 얼굴에 덩치가 저만했습니다, 피지컬이 좋았음)

     

    깜짝 놀라긴했는데 별 제스처 없길래 누워 있으니 마사지 잘하시더라구요??

     

    한 30분쯤 지났을때 갑자기 손놀림이 거침이 없어집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 허벅지쪽 주물주물하시다가 갑자기 엉덩이랑 불알 쪽 쓰윽- 한 번 터치하면서 주물럭하길래

    움찔했습니다.

     

    사타구리 쪽 마사지하다가 좀 깊게 들어왔겠지.. 일단은 긴장한채로 버텼습니다.

     

    제 반응이 없자 이제 대놓고... 바지 사이로 손 넣고 불알을 만집니다 ㄷㄷ

    이게 웃긴게...긴장하고 당황스러운데.. 똘똘이는 주인 맘도 모르고 점점 커지는중이고..

     

    그 분도 눈치를 채셨는지 갑자기 제 골반 양손으로 들더니 바지를 벗겨버립니다.

     

    일단 놀래서 노 서비스, 노 캐쉬 막 외쳤는데 괜찮다고 '누워 누워' 만 외칩니다..

    이 때 똘똘이는 주인맘도 모르고 풀발기해버린 상태라..그저 민망한데 뇌 속에서는

    ' 공짜라고.........?'

    저는 그냥 눈을 질끈 감고.....다시 돌아누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무슨 오일인지 크림인지를 바르고 마구 만져댑니다..

    엎드린채로 유린당해본게 여자친구랑 관계에서도 없는 포즈라 상당히 민망하고 수치스러운데..

    그 사람도 계속 거친 숨소리를 내니까 이게 장난아니게...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응꼬를...손가락이 스치듯 말듯 계속 망설이시더니......

    방심한 사이에 손톱만큼 쑤시더군요.

     

    와 너무 기분 이상하고 순간 똘똘이도 죽어서..아 다행히 난 게이는 아니구나 했는데..

    어라... 이게 오일 같은거 갑자기 듬뿍 바르고 손톱->손톱마디->점점 깊숙히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익게 성님들이 말한 그 전립선 마사지? 그런거 해주는건가??? 싶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새 똘똘이도 다시 풀발기 되있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갈때까지간거..나도 만져봐야지하고 터치했는데...

    이 사람도 서있습니다..............??

     

    아...?

     

    아니 인터넷에서만 보던 레이디 보이가 왜 한국 타이마사지샵에서 내 똥꼬 따먹고 있나요..

     

    이제는 이 사람도 개흥분해서 계속 신음 소리 내고..

    저 눕혀놓고 자기거 막 비빕니다.. 다행히 바지를 벗진 않고 바지로만 문대더군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솔직히... 

    그 와중에 물고 빨리다 싸버리기까지해서 현타는 오지게하고.........

    한편으로는 공짜로 물도 빼고 이득인가??하다가 그 사람이 나가면서 서툰 한국말로 '또봐요' 하는데 ...정말 묘한기분입니다..

     

    근데 왜 게이들끼리 정분나는지 알거 같습니다..(이 사람은 레이디보이지만)

    일단 남자가 흥분할만한 포인트..성감대.. 곧휴를 어찌 공략해야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있음....

    항상 여친들한테 답답하고 해소 안되고...그런거 걍 알아서 다해주니까..

    진짜 다음에 또 가야하나? 고민중임...근데 다음에 가면 손가락으로 따이는게 아니라..

    진짜 곧튜로 따일까봐.......걱정됨.

     

    타이마사지에서 레이디 보이 원래 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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