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ICK ICONS

    라인

    • 공지사항
    • 상품문의
    • 포토후기
    • 텍스트후기
    • 배송조회
    • 장바구니
    • 관심상품
    • 등급안내

    추천 검색어

    CLOSE
  • 카카오톡 오픈채팅
  • 리셀러가입신청
  • QUICK ICONS

    라인

    • 포토리뷰
    • 텍스트리뷰
    • 19놀이터
    • 배송조회
    • 관심상품
    • 등급안내
    CS CENTER
    1688.6469
    월~금 AM 10:00~PM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BANK INFO
    예금주 : 두리컴
    기업은행 01092587908

    성생활정보

    발 사이즈와 음경의 길이는 비례할까? 음경에 대한 9가지 궁금증

    D* | 2024-06-05 | 조회 165
    • 첨부파일


    페니스, 그러니까 음경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이 있다. 광고하는 크림을 바르면 정말 커지는지, 뼈가 없는데 부러질 수 있는지, 발 사이즈와 비례하는지 등과 같은 것들 말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이 필리파 카예(Philippa Kaye) 박사의 자문을 토대로 누구에게도 묻기 어려운 페니스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을 소개했다.

     

     

     

    |음경의 평균 크기는?

     

     

    음경의 평균 크기는 영국인 기준 발기 전이 약 9cm, 발기된 경우 약 13cm다. 평균보다 작은 음경인 ‘소음경’은 7cm 미만으로 정의된다. 다만 이는 외부에 있는 음경 길이일 뿐. 인지하긴 어렵지만 음경 내부에는 외부와 거의 같은 길이로 골반까지 뻗어 있는 음경 조직이 있다.

     

     

     

    음경의 크기가 섹스 만족도에 중요할까?

     

     

    섹스에 있어 음경 크기는 상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45%가 자신의 음경 크기에 만족하지 않는 반면, 조사에 참여한 여성의 85%는 실제로 파트너의 크기에 만족했다. 흥미로운 점은 해당 연구에서 크기를 신경 쓰는 것이 여성보다 남성 본인에게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난 것. 대다수 여성은 크기보다는 그 외 테크닉을 중요하게 여기기도 하는데 삽입만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하고 외부 자극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발 사이즈와 음경 길이는 비례할까?

     

     

    그렇지 않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다양한 연령층의 남성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발 사이즈와 음경 길이를 조사한 결과, 둘 사이에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경은 왜 버섯 모양일까?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음경은 질 내부에 들어가기 위한 형태로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 음경의 모양에 관한 이론 중 하나는 ‘정자 치환 이론’이다. 음경 끝의 버섯 모양은 섹스를 할 때 자신보다 이전에 관계를 한 남성의 정자를 여성의 질에서 퍼낸 후, 자신의 정자를 남기기 위한 형태도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실험을 통해서도 증명됐다. 정액과 비슷한 농도의 액체를 질을 표현한 튜브형 장치에 삽입해 액체를 퍼내는 실험에서 버섯 모양의 음경 튜브가 단 한 번의 추진력으로 용액의 90%를 퍼낸 것. 반면 버섯 모양이 아닌 일반 튜브는 35%만 제거할 수 있었다.

     

     

     

    |음경도 부러질까?

     

     

    음경에는 뼈가 없지만 부러질 수 있다. 발기 중에는 음경 해면체라는 조직이 있는데 이 조직에 혈액이 채워지는 것이다. 발기되었을 때 종종 격렬하게 비틀거나 구부리는 동작을 하면 아불기니아막이라고 불리는 해면체 덮개의 일부가 파열된다. 이때 음경이 출혈이 생기게 되고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주로 섹스 중 여성 상위 자세일 때 발생한다.

     

     

     

    음경이 발기했을 때 특정 방향으로 가리킬 수 있을까?

     

     

    음경은 모든 방향으로 발기할 수 있다. 약 1,5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음경은 왼쪽과 오른쪽, 아래로 향하는 등 모든 방향을 가리킬 수 있다. 음경은 어느 방향에서나 약간의 곡선을 갖는 것도 정상이다. 5도에서 30도 사이의 곡선은 건강하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발기했을 때 음경이 심각하게 구부러져 성생활에 불편을 겪는다면 전문가를 찾아가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음경이 줄어들기도 할까?

     

     

    음경은 줄어들 수 있다. 고혈압, 말초 혈관 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음경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할 수 있으며, 낮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노화도 음경 크기에 영향을 미친다. 일부 전립선암 치료로도 음경의 크기가 줄기도 한다.

     

     

     

    밤에 여러 번 발기가 일어나는 건 정상일까?

     

     

    건강한 남성은 매일 밤 3~5회 발기를 한다. 렘 수면 중에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밤에 발기는 약 25~30분 동안 지속되며, 통상적으로 수면 중 약 2시간 동안 발기가 된다.

     

     

     

    크림과 오일이 음경을 확대시킬 수 있을까?

     

     

    아니다. 음경 크기를 늘리는 유일하게 입증된 방법은 수술뿐이다. 수술을 통해 길이와 둘레를 늘릴 수 있다. 음경 길이는 늘리는 수술은 음경을 골반에 연결하는 인대를 절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는 음경이 발기되지 않았을 때만 길이에 영향을 미친다. 

     
  • 작성자명 :
  • 비밀번호 :
  • 댓글내용 :
     

    성생활정보

    30개 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6
    남성 불임 원인 1순위, 정계정맥류가 뭐죠?
    어* 2024-06-27 119
    245
    요가를 수련하면, 섹스도 잘하나요?
    재* 2024-06-27 117
    244
    탈모 치료제와 발기부전, 그 상관관계
    * 2024-06-27 114
    243
    담배 피우면 성기가 짧아진다고?
    * 2024-06-27 116
    242
    여름철 최고의 섹스 팁
    타* 2024-06-27 113
    241
    “이것만은 참아줘” 애인과 침대에서 하지 말아야 할 14가지
    커*스 2024-06-05 269
    240
    기억 못 하는 수면 중 성행위 ‘섹솜니아’ 증상
    잼* 2024-06-05 163
    239
    발 사이즈와 음경의 길이는 비례할까? 음경에 대한 9가지 궁금증
    D* 2024-06-05 165
    238
    음주 후 성관계 ‘힘들다 vs 도움된다’
    * 2024-06-05 162
    237
    파트너와 행복한 관계를 위한, 성욕을 높이는 식재료 7
    캐*볼 2024-06-05 161
    236
    주 2~4회 성관계, 전립샘암 발병 위험 낮춘다
    강* 2024-05-10 389
    235
    치약을 음경에 바르면 조루에 효과? 전문가들 경고
    * 2024-05-10 236
    234
    시미켄이 설명하는 시오후키란
    시*켄 2024-04-16 449
    233
    오르가슴을 끌어올리는 그날의 식단
    고* 2024-04-16 444
    232
    성관계 후 알레르기 증상…왜?
    고* 2024-04-16 441
    231
    "지스팟 아니어도 오르가슴 느낄 방법 많다"
    지*이 2024-04-15 238
    230
    섹스에 대한 7가지 진실
    나* 2024-04-15 234
    229
    남성호르몬 많은 여성, 자위에 빠진다?
    뷰* 2024-04-15 23
    228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 애정관계 강도에 영향
    * 2024-04-15 28
    227
    성관계에 ASMR 이용하면 만족도 높아져
    굿* 2024-04-12 43
    226
    연령별 평균 성관계 횟수는?(美 연구)
    묘* 2024-04-12 43
    225
    뚱한 남성이 잠자리 더 강하다
    아**키 2024-04-12 28
    224
    과도한 야동 시청, 일탈일까? 중독일까?
    * 2024-04-12 27
    223
    음경이 다른 부분보다 검은 이유
    주*미 2024-04-03 203
    222
    19금의 역사, 암스테르담 홍등가
    어* 2024-04-03 97
    221
    영화 속 SM 성적 판타지
    아*스 2024-04-03 84
    220
    "여성의 질 냄새, 남성 흥분시킨다"
    누* 2024-04-03 80
    219
    日서 '성관계 동의' 앱 출시 논란
    * 2024-03-28 133
    218
    '망상적 사랑' 에로토마니아란?
    지* 2024-03-28 134
    217
    핸드잡이 너무 강한 그녀
    나* 2024-03-28 66
    1 2 3 4 5 6 7 8 9
  • 카카오 로그인 서비스 불가

    카카오의 정책 변경으로 성인컨텐츠의
    소셜로그인 서비스가 중단
    되었습니다.
    최초 소셜로그인 회원가입 시 입력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휴대폰번호('-' 제외)로 설정
    되어 있으니 일반 로그인을 하시거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서 비밀번호 변경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