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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친구와이프

    * | 2024-06-17 | 조회 63
    • 첨부파일

     

     

    나에겐 오랜친구가 있어

    표면상으로는 신뢰하는 친구

    나는 이미지가 좋아서 친구들이

    나는 무조건 믿었어

    물론 연기였지만

     

     

    나는 여자랑 잘어울리는 쪽이야

    잘꼬신다기보다

    왜 그런사람 있잖아 

    남자보다 여자친구가 더많은 

    여성스러운사람

     

    그게 나였어

     

    그래서 친구 연애시절부터

    친구 와이프랑 친했고

    자주 만났어

     

    친구랑 친구와이프는

    사이가 엄청 좋았어

    서로 없으면 안될 정도로

     

    근데 신기하게도

    결혼이랑 연애는 다르더라

     

    친구가 고민을 많이털어놨어

    너는 결혼하지말란 말과 함께

    결혼하니깐 단점이보이더란 

    말을 하더라

     

    친구의 말론

    청결상태도 심각하고

    게으름이 심해 

    자기관리도 하지않는다고

    하소연을 하곤 했어

    자연스레 여성성이 떨어지고

    잠자리를 피하게 된다고..

     

    친구와이프랑도 친하기에

    간간히 연락왔었어

    친구와이프는 보여지는모습을

    의식하기 때문에

    잘지내는듯한 행복하단말밖엔

    하지않았어

    목소리는 그런거 같지 않았지만 말이야

     

    어느날 밤에

    친구와이프가 전화가왔어

    전화를 받으니 아무말하지 않길래

     

    무슨일이냐고 넌지시 물어보니

    친구가 욕을 했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다시물었어

    잘지내고 있다면서 무슨일이야

     

    친구와이프는 울먹거리며

    친구가 미친놈같다고 얘기하고

    지금 만날수있냐고 묻길래

     

    알겠다고 얘기한후

    몇분뒤 친구가 연락이왔어

     

    흥분한채로 와이프를 욕하기시작했고

    나는 달래주며 와이프는 어디갔냐고

    물어봤고

     

    친구는 본집에 간거같다고

    절대 먼저 사과안하다고 하길래

     

    나도모르게 

    무조건 내일까지는 서로

    연락하지말라고 얘기했어

    큰일날거 같다고 숨좀돌리고

    내일 잘풀면 된다고 얘기하니

    사과 안할거라고 고집부리며

    전화는 마무리 되었어

     

    그러고 친구와이프를 만나러갔어

    친구와이프를 만난걸

    친구가 알게되면 불편한상황이

    될까봐 차에서 보게되었고

     

    친구와이프는

    1시간정도 울며불며 하소연하더니

    핸드폰을 주시하다가

    오늘 연락안오려나보네 라고

    짜증아닌 짜증을 내길래

     

    본집에 들어가라고 했고

    친구와이프는 안된다고 얘기했어

    이런모습 보여줄수 없다고

     

    그럼 먼저 사과하라니깐

    싫다라고 고집을 부리더라

     

    그얘기를 듣고

    자연스럽게 우리집에 조금있다가

    집에 들어가

    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며 우리집에 가게

    되었어

     

    가는 내내 남편욕을 하며

    이동했고 

     

     

    집에 도착한 후에야 남편욕을

    멈추고 지랄지랄했더니

    치킨먹자고 해서 치맥을 먹게 되었어

     

    우리는 술을 좋아해

    맥주로 끝날게 아니란건

    생각했고

    맥주를 다마시자 소주를 찾길래

    한잔하다보니 시간이 길어지고

    서로 취하게 되자

     

    나는 친구와이프보고 집에 가라고했어

    친구와이프는 연락도 없다며

    싫다고 했고

    이어서 하는말이

    넌 참 다정한거같아

     

    친구와이프의 눈과 분위기는

    술에취하고 감성에 취해

    야릇해져있었고

    나도 본성을 조금은 드러냈어

     

    난 남자로선 별로아니야 라고

     

    친구와이프는 나를 뚜러지게

    쳐다보더니 여성스러운건 있지만

    따뜻해 라고 얘기했고

     

    나는 안겨볼래 따뜻한지라고 강수를 뒀어

    친구와이프는 장난 치지말라고

    웃길래 안아버렸어

     

    친구와이프도 내등을 감싸안았고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키스를 하기시작했어 

     

    서로 엉키며 물고빨고 있었고

    가슴쪽으로 손을 넣자

    친구와이프는 내손을 붙잡았지만

    저항이 강하지않았고

    천천히 가슴을 주무르며

    옷을벗겼어

     

    서로 알몸이된상태에서 키스를하며

    애무를 시작했고

     

    친구와이프의 은밀한부위를 애무하려고

    내려가자 

     

    다시한번 저항하길래 힘으로

    뿌리치고 은밀한부위쪽으로

    내려가자

    안씻어서 그런지 꼬릿한냄새가 났고

    친구와이프는 어쩔줄 몰라했어

     

    은밀한부위쪽으로 입을대 혀로

    천천히 핥기시작했고

    어느새 흥건해지길래 삽입을 했어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참는모습이

    날 더 짐승으로 만들었고

    섹스할때 내습관인

    젖꼭지를 깨물자

    아!아파 라고 소리를 내자

    키스를 하며 마구잡이로 친구와이프의

    구멍에 찍어눌렀고

    친구와이프의 신음이 커지자

    입속으로 손가락을 넣었어

    넣고나니 내손가락을 핥길래

    나는 손가락을 깊숙히 입안으로 넣었고

    친구와이프는 미친듯이 핥기시작했어

    계속 박아주는 자기자신도 모르게

    아~자기야아 아아 와 같은

    자기 남편한테 박힐때와 같은신음을

    냈고

    사정감이 몰려와 콘돔을 뺀후

    친구 와이프가슴에 사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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