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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엄마 수면제 먹이고 따먹은썰

    개* | 2024-06-25 | 조회 126
    • 첨부파일


    글 처음이라 양해 좀

    일단 우리 집은 아빠가 해외 출장이 잦은 일이라서 거의 대부분 나랑 엄마만 삼

    근데 예전부터 잠따에 관심이 가다가 결국 엄마한테 잠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하지만 아무리 엄마가 깊게 잠들어 있다고 해도 밤에 잠옷 위로 가슴 살짝 만지는 정도나 여름에 원피스 같은 옷 입고 잘 때 팬티 보면서 자위하는 것 밖엔 못했음

    그렇게 욕망을 풀지는 못하고 결국 대학생이 됐을 무렵 인터넷에서 졸피뎀이라는 약을 알게 됨

    그 때 당시에는 내가 직접 병원에서 처방 받는다는 생각은 못했고 불법 약물 사이트에서 3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사봤음

    결국 엄마에게 받은 약이 섞인 생과일 주스를 드렸는데 마시고도 멀쩡하신거임

    알고보니까 내가 사기를 먹은거였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접 내과를 가서 졸피뎀을 처방 받음

    처음 방문했을 때는 졸피뎀을 처방 안해주는데 3번째 갔을 때부터 졸피뎀 일주일 치를 처방해줬음

    그 졸피뎀을 저번에 했던 것 처럼 물에 녹여서 저녁에 어머니가 드시는  미역국에 미리 2알을 섞어넣었음

    나는 저녁 먹으면서 혹시나 들키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면서 저녁도 먹는둥 마는둥 빨리 먹고 친구를 만난다는 핑계를 대면서 집 밖으로 나감

    집 앞에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는 동안 별의별 생각을 다했음

    '설마 2알로는 부족했나? 아니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채셨을까?'

    아무튼 시간이 흐르고 떨리는 손으로 엄마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봤음

    신호음이 두 세번, 그리고 결국엔 안받는 걸 확인한 후 집으로 들어가봤음

    원래라면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을 엄마가 없는 걸 보고 집안으로 천천히 들어갔음

    안방 앞까지 다다르자 숨이 거칠어지고 심장이 귀에서 뛰는 것처럼 시끄러웠음

    천천히 문고리를 잡고 문을 여니까 안방에는 불이 켜진 채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자고 있는 엄마가 있었음

    수면제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선지, 나도 모르게 입에서 '엄마?' 라는 말이 나왔음

    하지만 엄마는 미동조차 없이 그냥 누워서 자고 있었음

    그래서 이번에는 자고있는 엄마의 옆에서 엄마를 불러보고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휴대폰 알람도 울려봤지만 여전히 미동도 없었음

    지금 바로 엄마가 입고있는 원피스를 들치고 팬티를 벗기고 싶은 욕망이 차올랐지만 졸피뎀 2알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방에 있는 졸피뎀 3알을 물에 부셔서 녹이고 화장품 앰플에 있는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자고 있는 엄마 입에 조금씩 떨어뜨림

    2, 3번 간격으로 입에 스포이드로 수면제가 섞인 물을 넣을 때 마다 엄마는 꿀꺽하면서 그 물을 마셨고 기침을 하셨음

    그 과정을 40분 정도 해서 결국 엄마에게 수면제 5알을 다 먹이게 됨

    수면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 나는 엄마 눈을 뒤집어 까봤음

    초점 잃은 동공이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있다는 걸 확인하고 나는 팬티와 윗옷을 벗어 던지고 엄마한테 다가갔음

    내 자지는 이미 엄마를 따먹는다는 생각 때문에 풀발했고 쿠퍼액도 방울져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음

    그 자지의 끝이 엄마의 말랑한 입술에 닿는 순간 엔돌핀이 터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음

    엄마가 나의 자지에 키스를 하고 있는 광경과 엄마의 부드러운 입술이 내 자지 끝을 간지럽히는 자극적인 느낌 때문에 깜짝 놀란 나는 자지를 천천히 입술에서 때봤음

    그러자 쿠퍼액 때문에 내 자지와 엄마의 입술 사이에 투명한 실이 늘어지는 거임

    그 실이 끊어지지 않게 나는 또 다시, 이번에는 조금 난폭하게 엄마의 입술에 내 자지를 밀어 넣어봤음

    아무래도 이빨 때문인지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나의 자지는 엄마의 입술과 입술 안 부드러운 부분까지 나의 쿠퍼액을 싸질렀음

    3분 정도 지났을까 이제 엄마의 입술은 나의 쿠퍼액 때문에 틴트를 바른 것 처럼 맨지르르했고 나의 자지를 저항감 없이 받아들이는 상태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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