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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후기

    과외하다가 과외집 아줌마랑 떡쳐본 사람?

    묘* | 2024-06-26 | 조회 124
    • 첨부파일


    지방에 사는데 대 학교는 서울이라  자취했거덩 

    군대 갔다와서 복학한 후에 돈 벌려고 과외를 몇 개 했는데 당시 과외생 중에 중2인가 중3인가 남자애 가 있었어. 

    걔 엄마 옷차림이 장난 아녔고  얼굴은 평범하지만 잘사는 아줌마답게 헬스 필라테스 다니고 그래서 몸매도 장난 아녔음


    내가 명품을 잘 몰라서 브랜드는 모르지만 여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엄청 화려했는데 

    자기 아들 관련 상담한다고 나랑 자주 통화를 하다가 슬슬  다른 이야기도 하게 됐음  예를 들면 남편 이야기나 내 여친 이야기 이런거 

     

    하루는 자기가 이마트에서 장봤는데 내것까지 챙겼다고 전화왔더라 내 자취방 냉장고 채워준다고 직접 왔음 ㄷㄷㄷ 

    이것저것 채워넣고 오래된 음식같은거 다 버리고 하더니  그냥 오기 뭐해서 발렌타인 17 년산 사왔다고 같이 한잔 하자고 그러더라 

     

    치즈랑 마른안주 놓고 술 몇잔 들이키다가 자기 아들과 남편에 대해 이런저런 불평을 하더니  내 손을 잡고 울더라고 

    대충 그 때 감을 잡았지. 이 아줌마가 음흉한 목적이 있어서 왔구나 

    슬그머니 어깨를 안으니까 바로 입술어택 ㄷㄷㄷㄷ 

    그리고 뒹굴었는데, 빤쓰를 벗기려는데 이미 왕창 젖어서 미끌거리더라 

    보지 빨고 말고 할 것도 없이 바로 박았는데  아줌마가 얼마나 굶주렸는지 그날 내 자지 거덜날 뻔 했음.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최소 5번은 안에다 싼 듯. 
     

    그리고 내 자취방에서  몇 번 더 그랬지. 

    그런데 슬슬 부담이 되더라.  

    아줌마 성욕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소문나거나 남편이 눈치챌까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이러다가는 둘다 망할 것 같다고 그냥 과외 관두겠다고 했음

     

    아줌마가 많이 아쉬워했지만  아이 교육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핑계를 대니까 바로 오케이가 됐어 

    둘이 모텔가서 마지막으로 했는데 대실시간 3시간 내내  박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는 이런 자지맛을 못보게 되서 아쉽다고 막 울더라 ㅜㅜ

     

    이후에 연애 여러 번 하다가 늦게(30대 후반)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 있음. 

    아줌마가 이래저래 용돈 많이 찔러줬기 때문에 헤어지고 한동안 아쉬웠는데 

    계속 만났다가는 남편한테 걸려서 피를 봤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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